피겨 이해인 프리스케이팅 드레스, ISU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작성일 03-1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그 이탈리아', 올림픽 최고의 의상 2위로 뽑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0/NISI20260220_0021178531_web_20260220062051_20260310160017814.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02.20. ks@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착용한 드레스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뽑혔다.<br><br>10일(한국 시간) ISU가 발표한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 16명 중 이해인이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br><br>이해인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 미국 디자이너 리사 맥키넌이 제작한 검은색 드레스를 착용했다.<br><br>해당 의상은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동계올림픽 최고의 의상 2위에 오르기도 했다.<br><br>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을 받았고,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더해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는 백플립을 선보여 스타덤에 오른 일리아 말리닌(미국)을 비롯해 남자 싱글 금메달 미카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 여자 싱글 은메달 사카모토 가오리(일본), 아이스 댄스 은메달 매디슨 촉-에반 베이츠(미국) 등 이 포함됐다.<br><br>2026 ISU 피겨스케이팅 어워즈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며, 3월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 투표를 받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스포츠로 성평등·포용 가치 확산” 03-10 다음 "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