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만에 AG메달 도전…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 개최 작성일 03-10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천서 이틀간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0/NISI20260310_0002080285_web_20260310155310_2026031016051712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 사진.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지난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36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노리는 한국 남자 수구 대표팀 구성을 위한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열린다.<br><br>대한수영연맹은 10일 "이날부터 이틀간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년도 남자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2026년도 수구 등록 선수 297명 중 센터포워드 9명, 드라이버 21명, 골키퍼 7명이 신청해 총 37명이 참가한다.<br><br>포지션별로 구분하여 진행되는 이번 선발전은 각 선수의 센터 슛 방어 능력, 원거리 패스의 정확성, 위치 선정 및 수비 소통 능력 등 크게 10가지 평가 요소를 기반으로, 골키퍼 2명, 센터포워드 2명, 드라이버 10명으로 최대 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구성원으로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1990 베이징 대회 동메달 이후 36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br><br>한국 수구는 3년 전 항저우에서 열린 이전 대회에서는 8개 팀 중 최종 6위로 마감했다.<br><br>올가을 나고야에서는 한국 외 중국, 이란, 카자흐스탄,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우즈베키스탄, 인도를 포함해 총 10개국이 출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03-10 다음 '강원 전사 주축' 휠체어컬링 대표팀 메달 사냥 청신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