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드라마 출연 후 '죽어라' 악플, 정서적으로 타격" 토로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VJnLCEC2">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bfiLohDv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3623973463599a9fac4fd4bc8504144f3341da6add5abd7c7de187f3b9f06" dmcf-pid="GK4noglw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155459472gvxt.jpg" data-org-width="560" dmcf-mid="yrCZ1t4q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155459472gv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ead93d305284b264e449ed896c37dc435b7ce7f1121b1d456f1505a5a68561" dmcf-pid="HG1b92oMWb" dmcf-ptype="general"> 배우 주현영이 악플로 힘들었던 일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9d4ede5e9d8a4db5e05ce5e21ab605a2393c294f5cc05657aa54e579bee86af" dmcf-pid="XHtK2VgRTB"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을 통해 악플 고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bb08e235088c0d008d4ead6c434b7b40cd04f1d01592510a6bb13ad5c5fa265" dmcf-pid="ZXF9Vfaevq"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밸런스 게임을 하던 중 '평생 악역으로 욕먹기 vs 평생 바보 역이라 무시당하기' 질문에 '바보 역'을 꼽았다.</p> <p contents-hash="f3cc42103009482129339716e89ae81d8aaeb13aa9b758e5b10fef60e0da5b35" dmcf-pid="5Z32f4Ndlz" dmcf-ptype="general">이어 "바보면 평생 무시당하지만, 누군가는 나를 챙겨줄 거 아니냐"라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09203db680ca41a1cf3f383e6856335df5249c82f40af0aabaa9ef70c37b01b" dmcf-pid="150V48jJW7" dmcf-ptype="general">그는 "'착한 여자 부세미' 찍기 전이었으면 악역이라고 했을 텐데. 당시 악역인 줄 알았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반전 캐릭터를 맡았다"라면서 "주인공에게 해가 되는 아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캐릭터와 나에 대한 욕이 도배가 됐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9600de59ab18018af625cc0dd63c792d3181ee36a0880527782f403ffdbfc7e" dmcf-pid="t1pf86Ai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현영 죽어라', '진짜 걍 쟤 뒤졌으면 좋겠다'고 댓글이 달렸다. 그걸 보는데 나도 모르게 정서적으로 약간 타격이 있었다"며 "그래서 다음날, 다다음 날까지도 라디오 출근하는데 돌멩이가 하나 있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63ce20d6855207cd19d2836fef6d93518fa5486b93eb17c57f25d174ca029c" dmcf-pid="FtU46PcnhU"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연기라고 해도 평생 욕먹고는 안 되겠다. 사람으로서도 받는 타격이 있더라. 어쨌든 '내가 연기 잘했나 보다' 생각해도 마음에 오는 직격타가 있으니까 무시가 안 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3Fu8PQkLTp"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X하지원, 욕망의 전쟁"…'클라이맥스', 권력 생존극 (발표회) 03-10 다음 ‘배우→화가’ 박신양, 그림 안 팔아서 처치 곤란…"가격 묻는 얘기는 재밌다" ('아침마당')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