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생방 지각에 얼굴 사색…"찍히기 딱 좋은 날" ('컬투쇼')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1wNjTs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d6bcdb8bd5208afff51b7c82816c549f7981ea79efe60f0653dd298442cc4" dmcf-pid="0VtrjAyO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55604704bd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tFVHSvu5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55604704bd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982460f7a57986d58b2468690df00952ed9e055d07edb308ee1fc0c1c16655" dmcf-pid="pfFmAcWI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코미디언 신봉선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하며 다시 한번 '인성 논란'을 언급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strong></p> <p contents-hash="f85409aff8f8a5f58c42dc71acd1f67631d0438beefd82c0dd35dbf3f4274a12" dmcf-pid="UPUCDwXSXI"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오프닝 무대에는 기존 DJ 김태균만이 홀로 등장해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13485e30202fb0f24c0824c7093601bb9114580b406aca36b001b2995fefaf" dmcf-pid="uQuhwrZv5O"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스페셜 DJ 신봉선 씨가 차가 많이 막히는 관계로 살짝 늦어지고 있다. 첫 곡이 나갈 때쯤이면 도착할 것 같다"며 "써니야 천천히 와, 오빠가 알아서 하고 있을게"라고 유연하게 방송을 시작했다. 김태균은 신봉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어제 화제가 된 한국 야구의 WBC 8강 진출 소식을 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5c450a7b85d4c002d2b4fca810195bdf9b2622eb3f695d9448309675ffbcae0d" dmcf-pid="7x7lrm5TXs" dmcf-ptype="general"><strong>첫 곡이 끝난 후 스튜디오에 들어선 신봉선의 얼굴은 그야말로 '사색'이 되어 있었다. 그는 "얼굴이 허옇게 떴다. 오늘 방송 정말 잘해야 한다. 이런 날 (인성 문제로) 찍히기 딱 좋다. 죄송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김태균은 "예상하고 출발해도 유독 막히는 날이 있다"며 신봉선을 다독였다.</strong></p> <p contents-hash="ece0dc1dcef9d5dc52063f461c073c88ffddd92a18b6a42027c7df16000cfd9f" dmcf-pid="zMzSms1yYm" dmcf-ptype="general">신봉선의 이 같은 '찍히기 좋다'는 발언은 과거 지인들의 농담 섞인 인성 폭로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2024년 후배 임우일은 한 채널에서 "신봉선과 코너를 같이 한 후배들은 그녀를 무서워해서 다시 보지도 않을 것"이라고 폭로해 '신봉선 인성 논란'에 불을 지핀 바 있다. 당시 신봉선은 류근지, 박소라 등 실제로 코너를 함께했던 후배들을 소환해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ad5403c964c259d12416bca515677cc4f41b5d2a70003b18dd4bdb457d6e231" dmcf-pid="qRqvsOtWHr"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가 "유민상 씨 만나고 늦게 온 거 아니냐"고 묻자, 신봉선은 "자꾸 엮으려 하는데 서로가 본인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맞받아치며 지각으로 얼어붙었던 분위기를 금세 유쾌하게 반전시켰다. 지각이라는 위기 상황마저 특유의 재치로 승화시킨 신봉선의 모습에 청취자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075d13d6c45a0d22b9f294c7fd5a15a4ee8d0d620e298de12cb546b50510e" dmcf-pid="BeBTOIFY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55606110yi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J7tF8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55606110yi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9d3adeb8f26d2af8a8505820e0ba21a0030a802e04ab580f1a88b0dd875b8e" dmcf-pid="bdbyIC3GtD"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먹여도 돼요?” 정우, 하루 이유식 챙기며 형아美 폭발 (슈돌) 03-10 다음 K-가장 박성웅, 배추+자식농사 두 마리 토끼 잡을까(심우면 연리리)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