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종’ 굿즈→26만 운집 공연…‘BTS 컴백 이벤트’ 셋 [돌파구]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g048jJ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bf05caa67cbb47feada44749192b8b8bd6eace848228c6ac0286ae0faa7dd" dmcf-pid="X7ap86Ai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6411zmgs.jpg" data-org-width="700" dmcf-mid="x8n7QxEo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6411zm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75d89a35da02d3c58cef2bf813d5c0cc41ebd0348372f47d81dee386467637" dmcf-pid="ZzNU6PcnHb"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가 예고됐다. 확장된 팬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플레이 파크’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을 비롯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BTS 팝업: 아리랑’ 등이 예정돼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4ef3f3a16e36f997db0e8dcf5c3037dfbb67dfeb40a1532604c5497392e4eb9" dmcf-pid="5qjuPQkLG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마치고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앨범으로,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p> <p contents-hash="3ccb406edbfae0762a54b0b4b3520a066a139e89f21210a95425ec392056e80b" dmcf-pid="1QC8gaSrtq"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멤버 RM이 작사에 참여한 ‘스윔’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노래다.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밀려오는 흐름을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67a0e9c6d36d0cacdbab035e4d20cb0637603835acd1e52b56eb7739341cc94" dmcf-pid="txh6aNvm1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등 세계 유수의 차트 정상에 올랐고,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그래미 어워드·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빌보드 뮤직 어워드) 중 2개에서 수상 낭보를 전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a85e209dbe4ead77d0aacacdf81e1da345dce7ec7e89f3f6a2324fb98414e2b" dmcf-pid="FMlPNjTsZ7" dmcf-ptype="general">이에 신보를 향한 기대도 뜨겁다. ‘아리랑’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7주 연속(3월 4일 기준) 1위를 기록했고, 사전 저장(Pre-save) 수치는 지난 7일 기준 400만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e49e84c7fdc670b352ff40e656bfa0d5a78cef7b6bfcda921f820cb769f05392" dmcf-pid="3RSQjAyOHu" dmcf-ptype="general">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소속사 하이브는 컴백에 앞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4c801326f9f221618ef951893117beb91a37bec541c82a4e9afd49be7d438" dmcf-pid="0evxAcWI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티 서울’. 사진l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7721ioyu.jpg" data-org-width="700" dmcf-mid="ycrPNjTs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7721io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티 서울’. 사진l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146caa295feb92b2492608a115aba988b015f0699f14e8dca3d0e54266deea" dmcf-pid="pdTMckYCZp" dmcf-ptype="general"> <div> <strong>서울 전역이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더 시티 서울’</strong> </div>먼저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이하 ‘더 시티 서울’)이 진행된다.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6fa2168de0eb86f383a36863ca39b757c477406212cd2a18a1ec880a34374366" dmcf-pid="UJyRkEGhX0" dmcf-ptype="general">먼저 신보 발매 당일에는 숭례문과 서울타워(구 남산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숭례문 같은 문화유산에 현대적인 미디어 표현을 더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완성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189744685aa588fe9dc02b1db816810d6a599cd50cca450f4334029d9b2dc4a" dmcf-pid="uiWeEDHl13" dmcf-ptype="general">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같은 달 22일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콘셉트의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4월 중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이 방탄소년단의 전시 공간처럼 꾸며지는 미디어 연출도 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1943753be28aa7424f4804e4231ac226d56b73edc032336a7e7eb7c84dc57" dmcf-pid="7nYdDwXS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공연 광고.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9005waln.jpg" data-org-width="700" dmcf-mid="Wkg048jJ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09005wa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공연 광고.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9aa526ed8734b1a35d2b4d7107c7c8ccf3eba2676226f43ff8e6d6a1b1cefc" dmcf-pid="zUo3f4Nd5t" dmcf-ptype="general"> <div> <strong>타이틀곡 무대 첫 공개…광화문 공연에 경찰 추산 26만명 운집</strong> </div>컴백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div> <p contents-hash="3173a9dd9a7b9949d56e3f3f29ecd5b73400824d5c5eb7d010a657de638ab0dc" dmcf-pid="qug048jJ11" dmcf-ptype="general">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으며, 한때 10만 명이 넘는 대기 인원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오는 12일 추가 좌석을 오픈, 총 2만 2천명의 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 현장 직관을 하지 못하는 팬들은 넷플릭스 생중계를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90여 개 국가·지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a4cbf663e0cff1043cded54eb33d59838cae6b4947ec9a2bd59d611fefc158" dmcf-pid="B7ap86AiX5"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당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대규모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한 상태다. 혼잡이 예상되는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상황에 따라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할 수 있으며, 버스 노선도 임시로 우회 운행된다.</p> <p contents-hash="dc8ac34a78bbadc513c408c0a05178f08a5020bba8822f2c470ca3860528cc10" dmcf-pid="bzNU6Pcn1Z" dmcf-ptype="general">또 자치구와 소방 당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총 3400여명의 현장 대응 인력을 투입하며,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역대 최대 수준인 소방차 99대와 인력 765명을 행사장 근처에 배치해 유사시 대응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c5e3862ff28f568494539a4d1028fc17406d76d0bb73016ac428abd848353" dmcf-pid="KqjuPQkL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머치. 사진l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10437igxx.jpg" data-org-width="700" dmcf-mid="Ygnt2Vg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10437ig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머치. 사진l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b64aec707754434de52a43c015d31b6b2684cfff54264968d8ab6f8d628c67" dmcf-pid="9BA7QxEoYH"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에밀레종’서 모티브…한국 미감 담은 굿즈</strong> </div>‘BTS 팝업: 아리랑’(BTS POP-UP: ARIRANG)도 준비돼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두 곳을 거점으로,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운영된다. </div> <p contents-hash="15d535f853b739c08180e017efcddc1f6ad5f2316645c705d7e09a06368f89b0" dmcf-pid="2bczxMDgZG" dmcf-ptype="general">특히 신보 제목인 ‘아리랑’에 걸맞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의 협업으로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치(Merch)를 선보인다. 이번 머치 디자인은 이른바 ‘에밀레종’으로 알려진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국보 ‘성덕대왕신종(소장품번호 경주 115)’의 문양에서 모티브를 얻었다.</p> <p contents-hash="630b675dc5847480ca15c6f1bd9f404a45852e95beb4cc5c153316ab0f791e89" dmcf-pid="VKkqMRwaGY" dmcf-ptype="general">머치 종류에는 숄더백, 카드홀더, 헤어클립, 헤어핀, 레이어드 스커트 등이 있으며,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고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인 ‘뮷즈’(MU:DS)와 손잡고 제작돼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0e2a38621a01cd06ca478365d263f9e999081b18b7198f7711819ec660ab7" dmcf-pid="f9EBRerN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11730opgp.jpg" data-org-width="700" dmcf-mid="GnsVnLCE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4511730op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0cf2ed90c0f0275f92771024bdb1fc25344b54753ed99a5a1dd5683a8f49db" dmcf-pid="42DbedmjHy" dmcf-ptype="general">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봉선, 생방송 지각→창백한 얼굴로 등장…"찍히기 딱 좋아, 죄송하다" (컬투쇼) 03-10 다음 장나라, 前소속사 관계자 사망 전 이미 계약종료 “애도가 먼저”[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