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직도 시달리는 양육 훈수질…"아빠 없으니 똑바로 키우라고"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kASvu5lH">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8EcvT71W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cb1b185a933610e9f2ec96492f39c4240e8040dc266a6df486bd890b3bb66" data-idxno="1195620" data-type="photo" dmcf-pid="66DkTyzt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Hankook/20260310154550608bfyk.png" data-org-width="600" dmcf-mid="fRmwYGb0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Hankook/20260310154550608bfy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PwEyWqFT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9162d3429064c2d422b9be10dac19c0522913864dc7cea5662e4b2a50da3014" dmcf-pid="Qgyv0pQ9Cy"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싱글맘의 고충을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9ce4ff36a4cf86b012f093211ed1bac0b318a342374d397a742fbe41641132ab" dmcf-pid="xaWTpUx2yT" dmcf-ptype="general"> <p>10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사유리 언니 만나자마자 입 터진…싱글맘들의 진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ddf6b0edfa9d68680754e1aa5e8da57c8fd99df5bcf7a00bb57c82785adbdb97" dmcf-pid="y3MQjAyOTv"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사유리는 배우 한그루를 만나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고충을 말했다. 사유리는 훈육법에 대해 "엄청 혼낸다. 아빠가 없으니 내가 진짜 무섭게 혼낼 때가 있다. 밖에서는 소리 지르면 안 되니까 집에 가서 혼내는데, 밖에서는 혼나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소리를 지른다. 집에서는 말을 잘 듣는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62636e6f9d102038012a153aa831b1513dc7311747c2914b771baa1f76228f4a" dmcf-pid="W0RxAcWITS"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사유리는 "아빠가 없으니 애를 똑바로 키우라는 말을 한다. 아기니까 당연히 싸울 수 있는데 '아빠가 없다'는 꼬리표가 생기더라. 누구도 뭐라고 말하지 못하게 더 열심히 키워야 한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어릴 떄 같은 반 친구가 아빠가 없었다. 그런데 이가 다 없었다. 양치질을 열심히 안 했던 것 같더라. 그래서 나는 누구보다 엄청 양치질에 예민하다"고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cc38e997e846d45546ca1e95292afd6e6111f2b537073c2f988feb4e17dcdc8b" dmcf-pid="YpeMckYCWl"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두 사람은 아빠의 부재로 더 자녀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죽으면 안 된다는 생각도 든다. 사고 나서 죽으면 젠이 혼자가 되니까 무조건 죽으면 안 되겠더라"라고 했고, 한그루는 "성형 수술하려고 마취하기 직전에 못하겠더라. 애들 어릴 때부터 스쳐 지나가면서 '엄마가 성형하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싶어서 '여기에서 나가야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c8cdd7aced93ac6f98d0a8c63b8754ea4c47a79be6786cc08d500705316d6ad4" dmcf-pid="GUdRkEGhWh" dmcf-ptype="general"> <p>끝으로 사유리는 "부모들이 자식들이 평생 아기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데 나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빨리 커야 혼자서도 살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한다. 아이 성장이 멈춰있으면 불안하고 나는 버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57223b6010147d692390b460c12cdcfff3734aea6a609e9f6b3b932cdfbcc360" dmcf-pid="HuJeEDHlTC" dmcf-ptype="general"> <p>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기증 정자를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싱글맘을 젠을 양육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근황을 알리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나라, 前소속사 관계자 사망 전 이미 계약종료 “애도가 먼저”[종합] 03-10 다음 [Y현장] '클라이맥스', 예측불가 재미 자신…"영화만큼 공들여, 엔딩 맛집"(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