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클라이맥스', 예측불가 재미 자신…"영화만큼 공들여, 엔딩 맛집"(종합)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vPNjTs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7698183e9cdf527a8af308e6bfeca47b94fdf43ac4c503f5586714f74456e" dmcf-pid="fdTQjAyO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YTN/20260310154613197rkjh.jpg" data-org-width="700" dmcf-mid="2W7kTyzt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YTN/20260310154613197rk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5fbbf9f2a2d16a7b74aac9d83749c214bb280cc3525f0ac0040654c34be1ed" dmcf-pid="4JyxAcWIC3" dmcf-ptype="general"><strong>"매 회차 '클라이맥스'라는 제목에 부응할 수 있게 각본에 공을 많이 들였고, 치열한 배우들의 감정을 영화처럼 세밀하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영화만큼 공을 들이도록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중 이지원 감독)</strong> </p> <p contents-hash="64814f4d57c99f902b042b6c4b5b731257b2ab7579e793e8ceb9c9de7960f2ff" dmcf-pid="8iWMckYCTF" dmcf-ptype="general">스크린 속 장면들을 안방으로 옮겨온 듯한 강렬한 매력의 드라마가 온다. 영화 '미쓰백'을 선보인 이지원 감독의 신작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공개되는 것. </p> <p contents-hash="a36e0a3ad329c8056e12fec5f1c26e8e7097f3eff50ce2bd88fa54e98d37f50e" dmcf-pid="6nYRkEGhCt"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가 오늘(10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59256340dce8ce62422be8984693a67f2ca6dbf1bf2228068ffb0935f216856" dmcf-pid="PLGeEDHlh1"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이지원 감독과 신예슬 작가의 탄탄한 각본을 바탕으로,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출로 주목받아 온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908ca35487df1f91407db22fceec9af7c8fca8b9376997aa55aa2461975b82a" dmcf-pid="QoHdDwXSW5"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병' 등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한 KT스튜디오지니가 기획에 참여하고,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으로 흥행 타율을 증명해 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f028ba8630f69b12814456cf70644ca57cea0ef7421ed86245a0c2d5b6c9f0a1" dmcf-pid="xBAU6PcnTZ" dmcf-ptype="general">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클라이맥스'를 선보이게 된 이지원 감독은 "2018년에 영화 '미쓰백'이 개봉하고 이후에 한 작품을 더 찍었는데 개봉을 못 하고 그다음으로 준비한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됐다.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든 작품이라서 어떻게 봐주실지 너무 기대가 되고 설레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df1f9512e1c18db8f85d7fe22fd298847f944fc9d19163df80665a5506ed93" dmcf-pid="ywUASvu5hX" dmcf-ptype="general">첫 드라마인 만큼 작업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감독은 "각본을 쓰는 게 힘들었다. 제목을 '클라이맥스'로 정하고 각본을 쓰다 보니 제목에 짓눌려서 매 회차 몰아치는 각본을 쓰는 게 힘에 부쳤고, '번아웃'이라는 걸 처음 겪어봤다. 영화의 8배 분량을 써야 해 힘들었다"라면서도 "엔딩 맛집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1288d49800deb826d01894fb35522eee58e03f2954523243e308fa946585c3" dmcf-pid="WrucvT71SH" dmcf-ptype="general">여주인공으로 나선 하지원은 감독이 작품 선택의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실 이지원 감독과 '비광'이라는 영화 작업을 했다. 아직 작업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너무 좋았고, 감독님과 또 다른 작업으로 가고 싶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때 감독님이 '클라이맥스' 출연 제안을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376f2469be3b7336366f2240dec9ecae808ea115bbb2217d88a6b80854e3133" dmcf-pid="Ym7kTyztlG"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주된 연기 호흡을 맞춘 하지원과의 호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저보다 한참 베테랑이고 경험을 한 선배이고 누나다. 누나는 현장에서 너무 여유롭게 타인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어려운 신이지만 날 세우지 않고도 잘 준비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누나를 보면서 배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576d4a36a6b4d353a22484b2081bdc4e168207dedcd11051ccf5a70dc446d9" dmcf-pid="GszEyWqFyY"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들은 대본에 매료됐다고도 설명했다. 주지훈은 "저도 검사를 잘 모르는 관객 중 한 명인데 상황이 문맥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다가왔다"라고, 나나는 "대본이 솔직하고 대담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다. 제가 보고 싶었던 장르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c9b719705081507fdf09de046faf8cf225b68fd9f19182cd7b98424ac27b61" dmcf-pid="HOqDWYB3vW"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들은 '클라이맥스'만의 매력 포인트로 캐릭터와 이들의 관계성을 꼽았다. 나나는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다. 색다른 캐릭터들의 색깔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오정세는 "인간의 관계성에 대한 게 제일 포인트가 되는 것 같다. 친구였는데 적이 되고, 적이었는데 손을 맞잡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4af019d68a46f430d7f306493cdda7370b74628986df808fe097fa0f721cee" dmcf-pid="XIBwYGb0h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지원 감독은 "제 모든 걸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영화에서 시리즈물로 넘어오면서 스코어의 압박에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시청률에 발목이 잡혔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이 배우들에게 기대하는 게 있기 때문에 ENA 역사상 최고의 수치가 나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b6079e30e2e656008723efdec7ba780fe2483aa00b288db3d02ced702a3640" dmcf-pid="ZCbrGHKpyT"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6cad4e8a3591e62cb70eb5edffd0cdbe259ca31a0a60bb70b5ddd720562591b" dmcf-pid="5Kk7QxEohv"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761d96c5e3117e0467c652c07f90b1daa518f96c7d1cf5113ab5bc620cc61ff8" dmcf-pid="19EzxMDgTS"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t2DqMRwall"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698425621a85636d4144d464a7deb648ae1dc6b8df7a406e6a2e0f83c2e039aa" dmcf-pid="FVwBRerNyh"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3frbedmjT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아직도 시달리는 양육 훈수질…"아빠 없으니 똑바로 키우라고" 03-10 다음 [Y현장] "제목 따라가야"…드래곤포니, '아 마음대로 다 된다!'에 담은 간절함 (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