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63f4Nd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2f5b015a7281d102177e2c560bb9eecb759e96191ca93a0d7a8fc7d7172de" dmcf-pid="pEP048jJ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배우 한그루와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불거진 '생활고' 오해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54745757bgjv.jpg" data-org-width="720" dmcf-mid="3OyASvu5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is/20260310154745757bg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배우 한그루와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불거진 '생활고' 오해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e790bb328c1bce0d2da3d09f6a570c3202ec120e7d6b80ca46944e57fa001f" dmcf-pid="UDQp86AiX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배우 한그루와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불거진 '생활고' 오해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61a2b78720ef02d1f4405e0083069b66ebae14b66b4de6a36a1d31e520695e" dmcf-pid="uwxU6Pcn1j"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10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 '사유리 언니 만나자마자 입 터진…싱글맘들의 진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c2340d57a28de3b26959099df23d0ba4bbaec1a42b58edd8f24f74e59f6e0a0" dmcf-pid="7rMuPQkLtN"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식사를 함께하며 양육의 고충과 세간의 오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229e6eaed6e7d1a56c4650c3865cd92bed1d083ea88121a0f0e43c53a5036ce" dmcf-pid="zmR7QxEoGa"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경제적 부담을 언급하며 "우리가 혼자라면 무슨 걱정이 있겠나. 일이 바쁘지 않은 달에도 그냥 그렇게 살면 된다.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 혼자 먹고사는 게 뭐가 힘들겠냐"며 "그런데 아이가 있으니까 단위가 다르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b1612b856359231724a19df5582f45af26bde0d7a3e7c57d256631089f9aa6" dmcf-pid="qwxU6Pcn5g" dmcf-ptype="general">이에 사유리가 "우리 둘 다 생활고라고 기사가 났는데 속상하지 않았냐"고 묻자, 한그루는 "저는 이틀을 울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사유리는 "연예인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db44c3801d24e2ba8f23361ceb31d8b64492935a743fdfd56b098a64f16546" dmcf-pid="BrMuPQkLYo"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생활고 오해로 인해 겪은 해프닝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ed2496bb5ef986fba9433bfc92f83205f522a1a318efee531ab425606847bb7" dmcf-pid="bmR7QxEoZL"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이모님이 나에게 '친구가 사모님이 돈이 없어서 제 월급을 걱정하고 있더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괜찮다'고 말씀드렸다"며 "1~2년 전쯤 '동치미'에 나가 방송이다 보니 과장해서 말하긴 했다. 내 입이 문제"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2407bb37158a03a5c2eb9c5b6427a1d4af33f6a434ad90a6af168e3fdf527c4" dmcf-pid="KsezxMDgZn" dmcf-ptype="general">2015년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둔 한그루는 2022년 합의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 중이다. </p> <p contents-hash="6e980bcb86a40b077ae0ace1e3aa78a9078316b70b88a34fa63cc58a49258106" dmcf-pid="9OdqMRwaYi"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2020년 일본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하며 자발적 미혼모가 됐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2IJBRerNtJ"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20년 전 ‘비밀번호 486’ 비주얼 그대로네 “日 애니 주인공 같아” (컬투쇼) 03-10 다음 네이버·카카오 주총 앞두고 쏠린 시선…보상·리더십이 쟁점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