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열풍에 추억의 IP까지 더했다. 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정식 출격 작성일 03-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Hd2VgRyV"> <p contents-hash="7761ef4989497ca0d9b7801f41bdb3c8c128ebbc2b68354208277f48c6a05073" dmcf-pid="3gXJVfaeh2" dmcf-ptype="general">최근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스톤에이지까지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키우기 게임이 경쟁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추억의 게임이 키우기 게임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0558d98e7b1ea491c491b26b63d4b33a33633a481f3374f73c8d192d9c9337c" dmcf-pid="0aZif4Ndv9" dmcf-ptype="general">국산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뉴노멀소프트의 ‘창세기전 키우기’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대한민국 대표 IP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창세기전’ IP 보유사 라인게임즈와 정식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5c5450fef6dff93d5703946327f566db8787d594857505ba56b89023fcd94" dmcf-pid="pN5n48jJ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세기전 키우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2334thhh.jpg" data-org-width="800" dmcf-mid="5ixywrZv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2334th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세기전 키우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f9fe4deff9d695d310558ff71104a6a66745cb4aec6210913f6239b40d4ad0" dmcf-pid="UTfCjAyOhb" dmcf-ptype="general">뉴노멀소프트는 지난 2023년 12월에 라인게임즈와 ‘창세기전’ IP 계약을 체결하면서 2종의 게임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이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첫 게임이다. 그 기간 동안 CCG 장르인 템페스트 : 타워 오브 프로바이티오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고, 디펜스 게임 ‘그만쫌쳐들어와’도 서비스했으니, 중소 게임사에서는 보기 힘든 개발 속도다.</p> <p contents-hash="f4a701a6653dd2f9ecd6cfb143ba0ad3268a9a69e66fff47804a2571c110c6ee" dmcf-pid="uy4hAcWISB" dmcf-ptype="general">‘창세기전 키우기’는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선보이며, 원작 팬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ed2d6a46f2bf02a15ace419b5f30a337644508c20aef3a0249155223857129b1" dmcf-pid="7W8lckYCTq" dmcf-ptype="general">이올린, 흑태자 등 추억의 캐릭터들을 보다 쉽고 빠른 방식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확률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원하는 전설 캐릭터를 확정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반복적인 소환 부담을 줄이고, 노력에 따른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cf11ce36c2b75c29d9219681f9f29182c2a3f0f906b57144c109ec7864008" dmcf-pid="zY6SkEGh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뽑기 부담을 줄인 비즈니스 모델을 내세웠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3582btrj.jpg" data-org-width="800" dmcf-mid="1DcuGHKp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3582bt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뽑기 부담을 줄인 비즈니스 모델을 내세웠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7167927d5d996a95460810ac2febfa2a5adef48699b2805219111b308b13f" dmcf-pid="qGPvEDHlh7" dmcf-ptype="general">또한 상점에서 판매되는 성장 패키지 역시 무료로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성장의 속도와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접근성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다.</p> <p contents-hash="8d7640f94e0004927d576377effe2cc8e30e36a8b3699d9edfd9db2ddadfc3a7" dmcf-pid="BHQTDwXSWu" dmcf-ptype="general">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된다. 접속하지 않아도 전투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24시간 지속 성장 시스템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간편한 조작과 강력한 필살기 연출을 결합해 방치형 RPG 특유의 편의성과 시원한 전투 감각을 동시에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9f8d2c6933da5cd742ab175d4727351df6d444842bfd381f44966c1d396c9" dmcf-pid="bXxywrZv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접속하지 않아도 성장하는 24시간 방치형 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4953gdfv.jpg" data-org-width="800" dmcf-mid="tN5n48jJ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gamedonga/20260310154214953gd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접속하지 않아도 성장하는 24시간 방치형 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5711fd16d87b3906636981db98ce89ca025d432444cb9559bb5e36b6208c4c" dmcf-pid="KZMWrm5TTp" dmcf-ptype="general">사실, ‘창세기전’ IP는 패키지 시절 국산 SRPG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0년에 발매된 창세기전3 파트2 이후 계속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p> <p contents-hash="34f831e17c7287b891d1fd9065bf5b3020791d69324053dbe4722b14378fafaf" dmcf-pid="95RYms1yv0" dmcf-ptype="general">소프트맥스가 사활을 걸고 준비했던 ‘창세기전4’는 각종 버그와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성으로 큰 실망감을 안겨주면서, 소프트맥스가 해체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됐으며, 라인게임즈가 지난 2023년 닌텐도 스위치 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선보인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역시 큰 실망감을 안겨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2e4bac09b434651cff254749066f46b3840d1d7bb3639ff57dd0b7f6c759e7b7" dmcf-pid="21eGsOtWh3" dmcf-ptype="general">다만, 라인게임즈 산하 미어캣게임즈가 선보인 ‘창세기전 모바일’이 최근 시리즈 최고 인기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에 상처받은 원작 팬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p> <p contents-hash="1f8e4f21b0ff3bc6b4b41efb8009a463a37127e267de18558b8f14d48c7693e7" dmcf-pid="VtdHOIFYyF" dmcf-ptype="general">뉴노멀소프트의 ‘창세기전 키우기’ 역시 제대로 된 ‘창세기전’ 게임을 바라는 원작 팬들의 기대 때문인지 사전예약 100만명을 모으면서, 출시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많은 ‘창세기전 키우기’가 원작 팬들의 바람대로 멋진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930012ac8cbe98c730bba7438ac85b767961d65c10927c6b4212462c5e2ca9" dmcf-pid="fFJXIC3Glt"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람 N회차는 기본…적극 행동하는 서브컬처 팬덤 노려라 03-10 다음 앤트로픽, 미 정부 제소…'표현자유 침해' 주장 왜 나왔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