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과 부부로 만난 주지훈 "내가 하씨들과 케미가 좋다"[현장EN:]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pwvT71sW"> <div contents-hash="964ce31f774d2b972762aa8a756fb57fa78746b1d5ddad611f371b349626d805" dmcf-pid="XKUrTyztOy"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br>오는 16일 첫 방송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b9935290061f7e6d1ac924901e171bff2a7a2c72c44de126c73a247a8c1b1" dmcf-pid="Z9umyWqF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 하지원이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ocut/20260310153630965cscc.jpg" data-org-width="710" dmcf-mid="Y4DVedmj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ocut/20260310153630965cs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 하지원이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4e82489c16f18042953bf3ff3ac4634374650d457d361aa1dc91ede20d9d7d" dmcf-pid="527sWYB3Dv" dmcf-ptype="general"> <br>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케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br> </div> <div> 오는 16일 '아너: 그녀들의 법정' 후속으로 방송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div> <div> <br> </div> <div>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을 만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의 드라마 연출 데뷔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div> <div> <br> </div> <div> 무엇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배우들이 대거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div> <br> </div> <div>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지훈은 "내가 하씨들과 만났을 때 케미가 좋다"며 하지원과의 부부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div> <div> <br> </div> <div> 주지훈은 "풋풋한 로코 같은 멜로도 있겠지만, 우리는 현실적인 부부다. 항상 좋을 수 없겠지만, 싸우면서도 신뢰하고, 그래도 이 사람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감정을 갖고 저울질한다"며 "거친 상황도 많았는데, 하지원씨가 워낙 베테랑이라 잘 받아주셔서 잘 찍었다"고 말했다. </div> <div> <br> </div> <div> 하지원도 "나도 로코 같은 멜로는 해봤지만, 이번처럼 정말 강렬한 멜로는 처음인데, 주지훈씨여서 더 잘 맞았던 거 같다"며 "주지훈씨가 되게 쿨하고 솔직해서 연기 호흡을 맞출 때도 너무 좋았다. 서로 배려해야 하나 고민 없이 바로 받아주다 보니 연기할 때도 재밌고, 테이크를 많이 가지 않아도 잘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div> <div> <br> </div> <div> 주지훈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 역을, 하지원은 한때 최고의 스타였지만 흔들리는 위치에 서게 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았다. </div> <div> <br> </div> <div> 하지원의 경우 현실처럼 극 중에서도 톱배우의 역할을 맡았는데, 그렇기에 이번 캐릭터가 더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div> <div> <br> </div> <div> 그는 "하지원이라는 배우를 지우고 추상아를 연기해야 하기에 매 순간이 굉장히 힘들었다. 그래서 감독님과 모니터를 더 꼼꼼히 했다"며 "더 신인 같은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했다. </div>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c390eb672e97cd9f4f7de726ccdf1851a38e688b6e43a39d1571df80b89c2" dmcf-pid="1Eg748jJ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나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ocut/20260310153632410cyfl.jpg" data-org-width="710" dmcf-mid="GLg748jJ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ocut/20260310153632410cy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나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d4aa843191a77f9cdc3ae2773fce6ff1eda84ca013309935e6bf1c82b9919e" dmcf-pid="tDaz86AiIl" dmcf-ptype="general"> <div> <br>두 사람의 케미 자랑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오정세에게도 질문하자, 오정세는 "도베르만이 내 강아지로 나오는데, 그 친구와 호흡이 제일 잘 맞았다"고 자랑했다. 그는 대한민국 재계 3위인 WR그룹의 왕좌를 노리는 재벌 2세 권종욱을 연기한다. </div> <div> <br> </div> <div> 오정세는 "현장에서 편하게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그 친구가 날 이끄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그 친구에게 고맙다고 이 자리를 빌려 이야기해 주고 싶다"며 "쁘띠야, 잘 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iv> <div> <br> </div> <div> 배우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되는 건, 연기력을 입증받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기 때문이다. 방태섭의 은밀한 그림자인 비밀 정보원 황정원 역의 나나는 "각 캐릭터가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 색다른 캐릭터들의 확실한 색깔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div> <div> <br> </div> <div>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처음 만나게 된 이지원 감독은 "호흡이 맞는 영화 스태프들과 함께하면서 영화만큼의 퀄리티를 뽑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또한 제목을 '클라이맥스'로 지은 만큼 매회 기승전결의 완결성을 영화만큼 뽑아내기 위해, 또 배우들의 감정도 영화만큼 뽑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제목에 짓눌려서 매회 클라이맥스가 몰아치도록 하는 게 어려웠는데, 엔딩 맛집"이라고 자신했다. </div> <div> <br> </div> <div> 나나는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해소하지 못한 것을 해소하며 대리만족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div> <div> <br> </div> <div> 한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iv> </div> <div contents-hash="46c5ef77a7e926c17f6b472834778539328e69119156ee6e0e149506be39f80b" dmcf-pid="FwNq6PcnIh"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630181f89977399f2703a613147dc485da14b1078353c3ec0e2c170ba42b095" dmcf-pid="3rjBPQkLsC"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8f05ee3c9a3ea2f0eb6e41222c7ad599b4a4ff5b273185ab18ae8ac496524e04" dmcf-pid="0mAbQxEoEI"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극장’ 미스김, 고모부터 조카까지 온 가족이 ‘1호 팬’ 03-10 다음 “역사가 스포” 아니었나? ‘왕사남’ 표절 주장한 장면 뭐길래[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