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나나, 자택 침입 피해 후 복귀 “실제 상황과 액션은 달라” 작성일 03-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W5aNvm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871278ed075498875f783eef5cb7e6210d69f5ac1c135d261596003de55dc" dmcf-pid="xiY1NjTs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52725750ivww.jpg" data-org-width="800" dmcf-mid="PAF7rm5T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52725750iv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c0b69652e6bd5319b63f2006d18c01a41184b88b3d7d242cce5d238cbe6f4c" dmcf-pid="yZRL0pQ9OK" dmcf-ptype="general">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피해 사건 후 복귀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d77150ac9c68d136a44c753825a864411c3e92b134a8f3a40676d5d8a9f936" dmcf-pid="W5eopUx2wb"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이지원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7ffc9e04b632e971493e018c3d6def701edcf99b575d799bc7b2d3f95e82a34" dmcf-pid="Y1dgUuMVOB" dmcf-ptype="general">이날 나나는 “지금까지 주체적이고 색 온도가 짙은 역할로, 감정을 누르고 절제하는 인물을 많이 했었으나 ‘클라이맥스’에선 감정이 보여지도록 연기했다. 그런 지점에서 색다르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단발머리를 하고 찍은 작품이 처음이다. 기존 이미지와 다른 느낌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128548249ae6e7983ff1301e1c810a30f9bd71c6cc5736e1c51364774fc35e" dmcf-pid="GtJau7RfO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을 겪고 첫 연기 복귀작이다. 나나는 “많은 분이 걱정해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셨다. 덕분에 힘을 얻으면서 즐겁게 일상생활로 빨리 돌아올 수 있었다”면서 “‘클라이맥스’를 통해 연기하는 나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360801697fe32b25d5fd3cc3af864bdf587e982bbf6e5e86ffbc9e422213282" dmcf-pid="HFiN7ze4sz" dmcf-ptype="general">맨몸으로 흉기를 든 남성을 제압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번 극중에선 액션이 주가 되는 신은 없단 설명이다. 나나는 “실제 상황과는 다르다. (다른 작품으로)액션 연습을 했지만 실제 직면했을 때와 다르기에 액션(연기)의 도움을 받았다곤 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bb004720f1604a15775855086a35ceecd410485ad932fbbcc56382407dbd2e8" dmcf-pid="XpocBbiPr7"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극중 나나는 방태섭의 정보원 황정원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ZUgkbKnQDu"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K팝 경영진,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3-10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스탠딩 좌석 추가 오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