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난 여자에 미쳐서” 인정한 이유는? (‘혼자는 못 해’)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G0Ch0H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207716350dae1a031090a897e6fe4eea6f9aaf26d0ea38ef130201273e6ba" dmcf-pid="Z9G0Ch0H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혼자는 못 해’. 사진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1505250fxuw.png" data-org-width="700" dmcf-mid="HOytsOtW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51505250fx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혼자는 못 해’. 사진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e367f0c646a26bf0dbd20b3835c79afe24243a0c3d634054983a97f5ab3063" dmcf-pid="52HphlpXHg" dmcf-ptype="general"> ‘혼자는 못 해’가 ‘부산 사나이’ 김광규와 부산에서 제대로 논다. </div> <p contents-hash="cc2c1f465d38a8d83490f102c404378b5daf949fb80a11115e73980cab57be6e" dmcf-pid="1VXUlSUZ1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항구도시 부산으로 떠난다. 이들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부산 로컬 맛집부터 희비가 교차하는 놀이공원 끝장내기까지 레트로 청춘 여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59518f62efc609009894c50219c8f20773dbc8320440b5d50a5b1bf1b2aa7f8" dmcf-pid="tfZuSvu5t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광규와 추성훈이 예상치 못한 교집합을 발견한다. 추성훈이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김광규의 고향인 부산 서구에 거주했던 것. 김광규는 과거 부산에서 추성훈의 주먹을 맛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해 이들 사이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8138f3ac59c69111facd1474c92bc1ad5e99e631f40a74370acbb8109697939" dmcf-pid="F457vT71Yn" dmcf-ptype="general">김광규와 이수지는 전세 사기 피해자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뼈아픈 동지애를 나눈다. “세상 다 무너지는 것 같았다”라는 이수지는 심기일전하고 마음을 극복한 방법을 이야기하며 진솔한 토크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2a29348ec083349111db3d3d21f1a48762ff5c8e1bb8d37686cd21403633a30" dmcf-pid="381zTyztGi" dmcf-ptype="general">또 김광규는 절친 전현무를 향해 “너는 (연인을) 만나고 싶은 생각 없지? 너무 많이 만나서”라며 묵직한 돌직구를 날린다. 전현무는 “마음대로 하세요. 이제 반박도 안 하고. 난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어”라며 자포자기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혼자는 못 해’에서 또 한 번 빛을 발할 두 사람의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023d942db84af26ecf343ec24e93f9cbdfde7aff469b693eebced76af3c305f" dmcf-pid="06tqyWqFtJ" dmcf-ptype="general">여전히 인연을 기다린다는 김광규는 이상형으로 “고관절이 튼튼한 사람”을 언급해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든다. 연상도 괜찮다는 김광규의 이야기에 이수지와 추성훈은 각자 자신의 어머니를 소개해 주겠다고 두 팔을 걷고 나서고, 급기야 미혼인 김광규가 “아빠” 소리를 듣는 황당한 상황까지 직면한다. 더불어 김광규가 결혼 관련 토크 도중 뜻밖의 비혼주의 결심을 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8fc33a1916893d9dfe5cf198f1038d9451b066a27163f70909646d23b19d566" dmcf-pid="pPFBWYB3Yd" dmcf-ptype="general">함께 해야 제맛인 이들의 부산 탐방기는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W광장] 스멀스멀 떠오르는 ‘중계권 협상 난항’ 우려… 올림픽 이어 월드컵도? 03-10 다음 '청년농부' 안효섭·채원빈의 제철 로맨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