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월드컵 예선 2차전서 잉글랜드에 0-3 패배 작성일 03-1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 이탈리아전서 준결승행 판가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0/NISI20260310_0002080203_web_20260310150321_202603101508248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6 국제하키연맹(FIH)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에서 첫 패를 당했다.<br><br>김용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 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3으로 졌다.<br><br>지난 8일 오스트리아(1-0 승)에 이어 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한 한국(승점 3·골 득실 -2)은 같은 승점의 이탈리아(골 득실 0)에 골 득실에서 밀려 조 3위에 자리했다.<br><br>한국은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에 열릴 이탈리아와의 최종 3차전을 잡아야 2위로 도약하고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8개국이 참가했으며,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각 조 1~2위 4팀은 준결승에 오르고, 최종 순위 3위 안에 들면 오는 8월 벨기에 와브르와 네덜란드 암스텔베인에서 열릴 2026 FIH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br><br>한국은 지난 1990년 대회부터 올해 대회까지 10회 연속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퍼블리싱 잔혹사 끊는다… 중견 게임사 ‘자체 개발’로 승부수 03-10 다음 김연경,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 수상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