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캣, 동갑내기 티모시 샬라메 공개 저격 “좀 배워” [할리우드히마인드]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Yl2VgR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869a17f58040f1d86e38bc6403a90f7a218a8ee21f698b0a6fc45c68acdbe" dmcf-pid="9mGSVfae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50440024rbox.jpg" data-org-width="704" dmcf-mid="bWsk0pQ9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50440024rb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sHvf4Ndh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04d0b1b6c29df5386e0586f42094d353a7841da45826d191c808990fed3276a" dmcf-pid="Vt97NjTsvt" dmcf-ptype="general">가수 도자 캣이 배우 티모시 샬라메 발언을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41a4bfdf0132691315ed21e1e524230a1a4ae08c505fee3ba4ac3320b63d6322" dmcf-pid="fF2zjAyOv1" dmcf-ptype="general">3월 9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래퍼 도자 캣(30)은 발레와 오페라를 두고 경솔 발언을 한 티모시 샬라메(30) 발언을 반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5c32e054dd40af73bf098c58545f54660b4ca693bf3b2431b08ff49389b9e8" dmcf-pid="43VqAcWIW5"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도자 캣은 "오페라는 400년, 발레는 500년 된 예술"이라며 "티모시 샬라메라는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아무도 그것에 관심 없다고 말할 용기가 있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f9856ea6401f366d3d4e89d43d47f69c9e6f5821367a564afb282420b9dec5" dmcf-pid="80fBckYCTZ"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당장 오페라 극장에 가보면 좌석이 가득 차 있을 것이고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아무도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모두가 그 예술을 존중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페라에는 예절이 있고 발레에도 예절이 있다. 정말 놀라운 예술 형태이며 굉장히 아름답다. 그 사람들은 매일 무용 스튜디오로 가 연습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2ccc741708d8a3416c62406ac6112cabe4c4606bd98dff70adf575e8a2cfc82" dmcf-pid="6p4bkEGhWX" dmcf-ptype="general">도자 캣은 티모시 샬라메가 공연 예술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취지로 그런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어떤 산업이든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 당신의 산업도, 내 산업도 그렇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관심을 가진다. 무용수도, 가수도, 관객도 모두 신경 쓴다. 여전히 관객은 존재한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156ca7dc8a9d1c5e17f3bc172bc6970e35829619b2c089cc931a4bbefec6d63e" dmcf-pid="PU8KEDHlCH" dmcf-ptype="general">또 "멋진 옷을 입고 공연장에 와서 자리에 앉아 조용히 공연을 보는 것이 그곳의 기본적인 예절"이라며 "그런 것에서 뭔가 배워봐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03a8d49920c2b1b290a868fd383866540d7ea1178e717ab40f6397dd1fcf5564" dmcf-pid="Qu69DwXSyG"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발레나 오페라처럼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72d1ef662f89494ed276a9e89fb48e868404b586c35dca4c6b9d7ca08d33397d" dmcf-pid="x7P2wrZvSY" dmcf-ptype="general">이후 여러 공연 예술가들이 공개적으로 티모시 샬라메를 비판하고 나섰고 우피 골드 버그 역시 토크쇼에 출연해 "다른 사람의 예술을 깎아내리는 건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좋지 않다"며 "조심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야. 조심해라, 얘야"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kvOBbiPy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WNQVrm5TTy"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jxfms1y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클라이맥스' 하지원 "여배우로 여배우 연기하기, 매 순간 힘들었다" 03-10 다음 "잘돼야 해" 드래곤포니, 유재석도 사로잡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