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 예민한 상황도 부드럽게 만들어줘..도움받아"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AvhlpX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707bb938a2e6dbb43faa6dd52e7ad66058f88dc677e92989f8654a16f4aea" dmcf-pid="YqkySvu5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지훈, 하지원.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45527607xf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2wGyWqF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45527607xf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지훈, 하지원.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e0755791d6a96d5445494261fb08914720caf77fdad3f91f5688c32581570f" dmcf-pid="GBEWvT71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하지원과의 연기 호흡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33bb308e53f6c876bec1d7c899ba2c9e9e2c773494b169762c11bfc59a92747" dmcf-pid="HbDYTyztFW"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이지원 신예슬 극본, 이지원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이지원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9fafc64b13fe04ac14cd7ddadb29ede72e302c3d16bd3e4735a6429ee10013a" dmcf-pid="XA08Vfaezy"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제가 나이가 좀 든 성인이기도 하고 풋풋한 로맨틱 코미디 같은 멜로도 있지만, 이렇게 부부로서 싸우거나 실망하면서도 신뢰를 하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 사람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저울질하는 관계를 연기하면서 누나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상황이 거친 상황도 많았지만, 베테랑이다 보니 잘 받아주시고 잘 찍었다"고 했다. 하지원은 "로코 같은 멜로는 해봤지만, 이번에 '클라이맥스'처럼 강렬한 멜로는 처음인데 주지훈 씨라서 더 잘 맞았던 것 같다. 쿨하고 솔직하고, 그래서 연기호흡을 맞출 때도 너무 좋았다. 고민 없이 바로 바로 받아주다 보니 연기할 때도 재미있고 테이크가 많이 가지 않더라도 감정적으로 싸우는 신에서도 잘맞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9814a4ccd89e241a91831183b6ff9f3563235e9a1331b5b029129b711c3d39a" dmcf-pid="Zcp6f4Nd3T" dmcf-ptype="general">이어 주지훈은 "저보다 한참 먼저 경험을 하신 선배님이고 누나시다. 현장에서는 극성들이라 예민해질 수 있는 순간들이 있다. 그런 상황들에서 보면 아침부터 예민해서 현장에 들어가면 너무 여유롭게 오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현장에 누나가 있으면 부드러워졌다. 연기에 도움이 안 되는 방향이 아니라 어려운 신이지만 날 세우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누나를 보면서 배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fce2ef8eaf8386b1a7e699df9baf087cc884a934d50ff296875504cf86ae44" dmcf-pid="5kUP48jJFv"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배우들이 합류해 권력과 사랑 앞에서 서로 다른 욕망과 신념을 지닌 인물들의 치명적인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으로 흥행 타율을 증명해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새로운 시리즈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10798e4709b35c83a2d73528d8a57c0b351738ce98d2d350e8eeff664ec0f15" dmcf-pid="1EuQ86AiUS"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bd05a6cbf99e529142439cae14e5788d931e9b178be7fad8b2a39e6377398a" dmcf-pid="tD7x6PcnFl"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직접 밝힌 신보 '관전 포인트'는? 03-10 다음 싱글맘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간 울었다” 연예인 걱정 NO(그루니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