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나나 "강도 피해 사건,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일상 복귀"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10F36b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7b597f78e8b09b4392a7ef5498e86c0b20cc0c6d944e6d6365a6f9c24ec77" dmcf-pid="5BFU0pQ9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질문에 답하는 나나.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45740502qb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cigLohD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45740502qb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질문에 답하는 나나.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51ee3d0bcf9c233a72d623fa2f0527bd7f8d4c92cfd9ac24071ebcf580ddb9" dmcf-pid="1b3upUx2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나나가 강도 피해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33bb308e53f6c876bec1d7c899ba2c9e9e2c773494b169762c11bfc59a92747" dmcf-pid="tK07UuMV3m"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이지원 신예슬 극본, 이지원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이지원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cd7f8f3b625d7c77f243a97fef06f83f6ea3b5a5f5d983a4dfd15ab70f3faf2" dmcf-pid="F9pzu7Rfzr"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 인해 상해를 입었다. 앞서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나나의 집에 침입했던 A 씨는 집에서 마주친 나나의 모친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했으며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모친을 구하려 A 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이로 인해 나나는 부상을 입었고, 모친도 A 씨에게 목이 졸리는 등의 상해를 입었다. A 씨는 흉기로 인한 턱 열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b12e9b59dbb57fa79818da00776126a1fb6cad32c584d7ce2835e93aec86b94" dmcf-pid="34zKBbiPuw" dmcf-ptype="general">나나는 "그 전의 일(강도 피해 사건)에 대해서도 얘기하자면,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셨다. 응원도 격려도 해주시고. 그래서 덕분에 힘을 얻으면서 즐겁게 일상 생활로 빨리 돌아온 것 같다. '클라이맥스'에서 연기하는 나나의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대되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c4401c51a762edc12a809372d25b7bcd17223bd9f40b125b88e6e2279f6ab7" dmcf-pid="08q9bKnQ3D" dmcf-ptype="general">이어 "액션 연습을 하기는 했지만, 실제 상황과는 다르다. 그 상황을 직면했을 때에는 다른 상황이기에 액션의 도움을 받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4c595aa59eca923d37a59298e1103389d1bf7b71da992f19433bf65ca43733" dmcf-pid="p6B2K9LxFE"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배우들이 합류해 권력과 사랑 앞에서 서로 다른 욕망과 신념을 지닌 인물들의 치명적인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으로 흥행 타율을 증명해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새로운 시리즈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9869e4ca37cf6d9af30fd149f9d31586f11a272f79866affa6ae0adb03432df" dmcf-pid="UPbV92oMpk"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8a1e44edadfc2d575edcda33480f2a52dccb5fb706e992861f4aebe8e5fcf3" dmcf-pid="uQKf2VgRUc"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병오년, 말의 기운 탄 드래곤포니…신보 '런런런'으로 차트 질주(종합) 03-10 다음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 "최근 주가 급등은 위험...2030년 10cm급 상용위성 개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