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 참여···신용재 잇는다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beedmj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d29d07a3034bd1b86a2979b8f40ad7b7c867f96185d1a1d55ba5f41d21c06" dmcf-pid="W6KddJs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터글로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44302637suqb.png" data-org-width="1020" dmcf-mid="x0U66Pcn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44302637suq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터글로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39d52eaec7b637952a1fe3ddf828897ec3a3dbabc30be3da66a62f465a38a6" dmcf-pid="YP9JJiOc05" dmcf-ptype="general">신용재에 이어 ‘우리는 매일매일’ OST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번째 아티스트는 송이한이었다.</p> <p contents-hash="07401ebed8713a1f5c2c336e6a905901547378eb267eb2ae2d79c32d6197ed82" dmcf-pid="GQ2iinIkFZ" dmcf-ptype="general">30년 신뢰의 ‘케이팝 빅데이터’를 나침반 삼아 ‘엔터테크 기반의 IP 매니지먼트 그룹’으로서 확장하고 있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신용재에 이어 송이한이 ‘우리는 매일매일’ OST의 두 번째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9b7786cbdf038c1b23cb2c528eaddcc0302f2935325249f657c4376c6d7cf88" dmcf-pid="HxVnnLCE0X" dmcf-ptype="general">송이한이 부른 ‘One And Only Warmth’는 서툴기만 한 사랑의 감정을 일깨워 주는 곡으로, 너라는 봄이 찾아와 멈춰있던 시간은 흐르고 비로소 모든 이유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노래다. 해당 음원은 오늘(10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c3ce6f0ba4297d5f5d026559dbcdf716d24452e919abb9e887daad415b1fa2" dmcf-pid="Xe8ggaSrFH" dmcf-ptype="general">앞서 한터글로벌 측은 “영화 개봉 일정에 맞춰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OST를 순차적으로 발매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첫 스타트를 끊은 신용재가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송이한이 화제성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bbfe05a10a466d7556a7429e4ccfbcce2cbb42a1724ecfa7805cfc03a2905a1" dmcf-pid="Zd6aaNvmzG" dmcf-ptype="general">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다래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물이다. 특히 이 작품은 한터글로벌이 지난 2021년 단독 투자를 결정하고 제작을 완료했지만 여러 우여곡절 끝에 빛을 보게 된 콘텐츠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뿐만 아니라 미드폼 및 숏드라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치밀하게 준비된 프로젝트지만, 촬영 완료 후 최적의 시기를 모색해 왔다.</p> <p contents-hash="69d2072b270444316dc6b27d26be35afb5c60188f9996f600e3e9630706f5478" dmcf-pid="5JPNNjTs7Y" dmcf-ptype="general">오랜 기다림 끝에 빛을 보게 된 이번 영화는 지난 2025년 제이앤씨미디어그룹과 유통‧배급 계약을 체결하며 개봉을 확정 지었다. 한터글로벌의 케이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풀이된 음악적 역량과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의 유통‧배급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295ee2c18c8729b55a3ce4e224077e5a05ab5687d7f0dc287cb1049a5184d36" dmcf-pid="1iQjjAyOUW"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작품은 배우 김새론의 유작이자, 최근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5년 만에 대중 앞에 서는 만큼, 완성도 높은 OST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tnxAAcWIpy"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한 배구 여제' 김연경, IOC GEDI 아시아 지역 수상자 선정 03-10 다음 '클라이맥스' 이지원 감독 "주지훈=욕망의 얼굴..주블랙, 도베르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