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정우와 신작 대결? 하씨들과 케미 좋아" [ST현장]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pmms1y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ef461fbba52b70c0d8ad7417499f945ecca6c8f0788337d44691ecf8b144f" dmcf-pid="5PfYYGb0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주지훈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144405851ifna.jpg" data-org-width="650" dmcf-mid="Xbheedmj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144405851if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주지훈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8f8252718d1c01e25ad59d7aeec79c71b11098c08c6d74d7e1fd49cd52a6f" dmcf-pid="1Q4GGHKp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8671d124376ea57e64a0bc41b6657d63c8190e7f58a515ce400e464f8ab61c0" dmcf-pid="tx8HHX9UvF"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신예슬·연출 이지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72a6aeb5242c574f607f520a09bb3d0fe0eeade6267dacfde09fb28b6f82110" dmcf-pid="FM6XXZ2uWt"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글로벌 메가 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화제성 1위 시즌제 드라마 '신병' 등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한 KT스튜디오지니가 기획에 참여했다. 또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으로 흥행 타율을 증명해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abc49d225d8a68a8a0ebf40fd9c012c06de73e899229fe896282b1c30a0ade1" dmcf-pid="3RPZZ5V7W1" dmcf-ptype="general">이날 주지훈은 "대본이 심플했다. 상황들이 이해하기 쉬웠고, 누구나 다 갖고 있지만 입밖에 꺼내지 않는 욕망들을 극을 통해 시원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그런 점에 매료됐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1d3eb31099d3b94d7805f97a251a840977ceb04fda25fd168f046e086ce3ccf" dmcf-pid="0eQ551fzS5" dmcf-ptype="general">절친 하정우와 비슷한 시기에 작품을 선보이게 된 일에도 생각을 전했다. 그는 "대결 아닌 대결은 대결이 아니다(웃음). 얼마 전에도 서로 만나 '잘됐다'고 했다. 제가 하 씨들과 만났을 때 케미가 좋다"고 유쾌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93c7816cdc931b4825ed2f3c8d52e6cb1c077ee3352bd2d587a2860ed6865a" dmcf-pid="pdx11t4qyZ"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UJMttF8B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주지훈, 절친 하정우 '건물주'와 경쟁 심경.."하지원 비롯해 하 씨와 케미 좋아" 03-10 다음 ‘클라이맥스’ 오정세 “차주영 子 역할, 현장에서 ‘엄마’라고 불러” [Oh!쎈 현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