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띈 사진 한 장” 방탄소년단 뷔, 빅히트 연습생 어떻게 발탁됐나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heedmj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86fdf3841b43a2ee1f36983a59f66dd94b35be48500e2da7440d18a628891" dmcf-pid="zVUssOtW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44405997zbhw.jpg" data-org-width="650" dmcf-mid="uGviinIk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44405997zb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qfuOOIFY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b418ed84de3573b0e10e951a42af72dee3ca22e6ea39cb6bb9ec12577cd8df7" dmcf-pid="B47IIC3GT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뷔의 연습생 스카우트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aafeaa63223e4ebd2ae58fc4e983f541e78df679f9c367c28da9c9447dc7ba0" dmcf-pid="b8zCCh0HvT" dmcf-ptype="general">최근 일본 매체 오리콘 뉴스는 빅히트 뮤직의 캐스팅 디렉터로 활동했던 김미정 프로듀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0f49a197a78a5395f2b02416d34c9b0fec933d526010762dbb85391b6752993" dmcf-pid="K6qhhlpXWv" dmcf-ptype="general">김미정 프로듀서는 "지금까지 많은 연습생들을 만났을텐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람은 누구였나"라는 질문에 "연습생을 많이 봤지만 성공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았다. 하지만 처음 만난 순간 소름이 돋는 경험을 한 건 뷔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3ca1d7bfa84cdcab9cb63865b91024c8b5f25e8ce11a83350a68cb8534bba89" dmcf-pid="9PBllSUZTS"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저는 신입이라 시골 지역을 많이 돌아다녔다. 대구에서 일주일 동안 아주 더운 지역을 찾아봤지만 아무도 찾지 못했다. 지쳐서 앉아 있을 때 고개를 들었더니 오래된 학원이 보였다. '이게 내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했고 전화를 건 후 들어가니 '여기엔 노인들만 있고 어린 아이들은 없어요'라고 하더라. 행사 사진만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때 눈의 띈 사진이 딱 하나있었다. 그게 바로 뷔 군이었다. 그가 오디션에 오게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가 춤추는 사진이 아니라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었다. 그 후 오디션을 요청하고 합격 전화를 했더니 '사기 아니냐'고 하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2QbSSvu5S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VxKvvT71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편성현 “팀워크 비결? 뜨겁게 싸우고 뜨겁게 화해한다” 03-10 다음 아이린, 첫 정규 'Biggest Fan' 스케줄 포스터 눈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