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배우로서 '나는 누구인가' 고민…'클라이맥스' 신인처럼 연기"[N현장]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wHu7Rf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7452f6cff3897f967fdee7982a13570a758d2958b7b2815544eb1d9435fbc9" dmcf-pid="W4rX7ze4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오른쪽)이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2026.3.10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44528838jxwy.jpg" data-org-width="1400" dmcf-mid="xT1VdJsA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44528838jx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오른쪽)이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2026.3.10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a395d95540cd602107e6b8c0e287411734c7a1f9df57d33cf2786c517510e" dmcf-pid="Y8mZzqd81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배우로서 많이 고민 끝에 출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ac0c45c32d7beb877028b245b018d88debdd652ee336868cd93605fb030729" dmcf-pid="G1RDvT71tD"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연출 이지원, 신예슬)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신도림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7f379b8f9f7b73353ab69687aa561152244b3fc5513fc8a122876e04cad10f5" dmcf-pid="HtewTyztGE"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한 때는 최고의 여배우였으나, 결혼 이후 지금은 한물간 여배우 취급을 받는 추상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46bfddda43d840c8beb9d5162a8e5696afc44285fddb8084e8b2451a288550f" dmcf-pid="XFdryWqFYk" dmcf-ptype="general">여배우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하지원은 "여배우로서 여배우를 연기하는 게 힘들었다, 하지원이라는 배우를 지우고 추상아를 연기하는 게 힘들었다"라면서 "그래서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 더 꼼꼼히 하려고 했다, 이 인물을 보면서 배우로서 더 많은 감정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7c3fb1a1b5875ec05ce6e2fc227f83489037ff2f3bb61550617b2da9ca1abc" dmcf-pid="Z3JmWYB3Hc" dmcf-ptype="general">또 "7~8년 전부터 배우로서 한 인간으로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배우를 하고 있을까' '나의 삶'에 대해 고민했고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금도 그 과정에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2148a7d107c00f169298d42b907a3bf77e202e7a91ccec4553e42f18597c8d3" dmcf-pid="50isYGb01A"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클라이맥스'라는 작품을 두고 더 신인 같은 마음으로 임했다, 감정도 아주 힘들었는데 배우로서 현장에 나가는 건 재미있었다, 앞으로 연기를 하면서 '클라이맥스'라는 작품이 제게 많은 걸 가져다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0f5e795f0907f1d3f9ad479cb4937fdc84ff677e56fb2f68939a74ae9147d8" dmcf-pid="1pnOGHKpGj"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p> <p contents-hash="74ea4fa494e628d733def7a3f3cff473977d06aa88a21eabad57b778edb7d779" dmcf-pid="tULIHX9UZN"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밤 10시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FuoCXZ2u5a"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감독 “오정세를 사랑하지 않는 감독이 있나요?” 03-10 다음 드래곤포니 "유희열 대표, 이제 우리만의 색 나온다고 칭찬"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