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작성일 03-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9JkEGhTN"> <p contents-hash="6ba026bf64c365646f194b0d4bdfd2c21363b43e02066baa36323dc4555fb861" dmcf-pid="PQ2iEDHlSa" dmcf-ptype="general">'저속노화' 붐을 일으킴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불구속 송치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746d81bcf7243c89a2ffe00067305838f1c3ab11f3513175764937813f340" dmcf-pid="QxVnDwXS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MBC/20260310144640233rsmt.png" data-org-width="1224" dmcf-mid="ttau48jJ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MBC/20260310144640233rsm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f971b905a9e2bc4e98d635851dc25cda162b664fc8ef769e9c0a38752f041" dmcf-pid="xlrGUuMVWo" dmcf-ptype="general">1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정 대표의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명예훼손, 무고 등 혐의 중 일부를 인정해 전날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 중 강제추행 혐의는 불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55c1bd397988f507050179c3d43cc3b586446ec21cc46c50258db39ed08267c" dmcf-pid="y8beAcWIlL" dmcf-ptype="general">앞서 정 대표는 과거 자신과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 맞고소전을 벌여왔다. 정 대표는 지난해 12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정 대표 측은 "A씨가 정 대표의 저서 '저속노화 마인드셋'에 대한 저작권 지분과 금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c3679e84786c83282e5924d10adcd2ba509f9df7d38f58c93d4575475a41f22" dmcf-pid="W6KdckYCyn"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정 대표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 요구를 했다"며 정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9b29c18ef33acc273f286d0048fa85fc241cc567d6d2e08e13cfe4e5aa9f5b39" dmcf-pid="YP9JkEGhvi"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위력에 의한 관계였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상대측과 어떠한 불륜 관계가 아니였으며,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2019ad8a13809a1782e461535a9020b81ca9aed77f7764a70adb54e8812cbee" dmcf-pid="GQ2iEDHlCJ"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서로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4a43553f8cd7846168ab31ddffd91d6d64ea281e5ef0581db3c7557da2f3e1f" dmcf-pid="HxVnDwXSyd"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톱100 귀’ 유재석, 타이틀곡 듣고 잘될 것 같다고” [Oh!쎈 현장] 03-10 다음 케이블TV 업계 "정책 공백이 위기 키워"…연구반 구성·제도 개선 요구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