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도 반응 오는 ‘왕사남’ 신드롬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0E48jJ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f67eca559705babe3959b416df77dca67566b8fd416ba74cc3cca2d4d6683" dmcf-pid="yKABSvu5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대만 포스터. 대만에서는 왕을 따르는 사람들이란 뜻의 ‘왕밍즈투’로 번역돼 소개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41458518fyet.png" data-org-width="538" dmcf-mid="PhQyoglw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41458518fye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대만 포스터. 대만에서는 왕을 따르는 사람들이란 뜻의 ‘왕밍즈투’로 번역돼 소개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a020fd82c63eb8ca8b9d8fe98ce07255a3ffda2e79bf8e2c435ebe0c22f2a2" dmcf-pid="W9cbvT71F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10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향한 옆 나라 중국의 관심도 뜨거워 눈길을 끈다. 중국 내 ‘왕사남’ 개봉은 한류 제한 조치를 뜻하는 ‘한한령’ 여파로 미지수인 상태. 하지만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에는, 국내 거주 중이거나 여행 중인 현지인들의 관람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며 ‘왕사남 열풍’에 불을 당기는 분위기다. </div> <p contents-hash="25dc3c24cd88b81db9448a22273f4aa72d12139668d0397da3398c4bf4882340" dmcf-pid="Y2kKTyztud" dmcf-ptype="general">가장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시물은 ‘왕사남’이 “엄흥도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임을 소개하고는 “권력보다도 사람과 사람 사이 의리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소감을 남겨 현지인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e62f877c25f7e3e5d799832b1084933f53b8bcb800b7e3239ad4dcbd5749416f" dmcf-pid="GVE9yWqFFe"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한국 역사를 잘 모른 상태에서 관람했는데도 오열 각”, “역사를 알고 봤다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몰입했을 듯”, ‘춥지요, 따뜻한 곳으로 갑시다’라는 결말 대사 또한 ‘소환’한 실관람평이 줄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3216701ed10a114c1f2b9497c2a15d8a7fb9d76bd448d7d80e49940cbbd8ace1" dmcf-pid="HfD2WYB3pR"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현지 누리꾼들은 “중국에선 정말 볼 수 없나”,“중국은 언제쯤 세계의 흐름에 맞출 수 있을까” 등 기약없는 중국 미개봉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고도 있다. </p> <p contents-hash="c4b89efd136b00af5b6a567eaa7291c026efe17a56dd25c724e36fd22bee2bd3" dmcf-pid="X4wVYGb00M" dmcf-ptype="general">‘왕사남’의 발견이자 최대 수혜자라 할 박지훈에 대한 현지 팬덤의 움직임도 화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5f934f69431b416505778ed22fef445db44153a31de6ef9eef2bd18f55355" dmcf-pid="Z8rfGHKp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하이 중심가 시마오 광장에 ‘한국 개봉 일정을 고지’한 박지훈 중심 영화 포스터가 걸려있다. 사진캡처| 중국 샤오훙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41501028raot.png" data-org-width="615" dmcf-mid="QNXgBbiP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41501028ra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하이 중심가 시마오 광장에 ‘한국 개봉 일정을 고지’한 박지훈 중심 영화 포스터가 걸려있다. 사진캡처| 중국 샤오훙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01b39dbc0706d404c55a75bc84c1e252a07eba944b43d35d04ff4101644310" dmcf-pid="56m4HX9U0Q" dmcf-ptype="general"> 상하이 중심가인 시마오 광장에 중국도 아닌 ‘한국 개봉 일정을 고지’한 박지훈 중심 영화 포스터가 걸린 ‘기현상’이 그 예다. 박지훈은 아이돌 TV 오디션의 ‘상징’과도 같은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이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e471fab9a458038052853f05403658f5f649fcbfcde9fb26843798b93a274f78" dmcf-pid="1ktA2VgRuP"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한편 미국 26개 주요 도시 및 캐나다, 대만, 호주와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순차 개봉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호주에서는 “거의 만석이라 예약 안 했으면 못 볼 뻔” 등 뜨거운 반응이 전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451440875d5f56e6f5ab9f9a4281b12f71f246e740ac36a0f809738ffb0586e" dmcf-pid="tEFcVfaeF6" dmcf-ptype="general">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SA 전환에 통화 품질 저하 우려…VoNR 최적화 과제로 03-10 다음 베리베리(VERIVERY) 강민, 7년 만에 솔로 출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