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개업 3일 남았다…일상 붕괴 현장 포착 [신이랑 법률사무소]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RWgaSr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027d9b0327523cfbbf184cf888afda82559701dca15301f363d8b94ffff32" dmcf-pid="UheYaNvm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41639837jjcs.jpg" data-org-width="640" dmcf-mid="0GaFwrZv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41639837jj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d9b5291e8ac1806bf9ea5a59ba51367a523d32f0e89d50a9a66364154a37e" dmcf-pid="uldGNjTsO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개업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심상치 않은 첫 사건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45fb0b93f1b716d0ae6b632238131332b6aa12d4c6dea0edb3a1d2882c260468" dmcf-pid="7SJHjAyOEf"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법정물의 통쾌함에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한 색다른 장르로, SBS 사이다 법정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1014162e7df4f572e9557c802a9e3d5d6cd877e41db9065ad121d5bd5e8d1ba" dmcf-pid="zviXAcWImV"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방송은 신이랑이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끝에,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는 것. 과거 무당집이었던 곳에서 변호사로서 첫 발을 뗀 그에게 망자들이 보이더니, 급기야 첫 번째 귀신 의뢰인까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e2999f8a60643ba23ad1733989a3c9069dbf739b3d552f3dd84cbc31c5b24abc" dmcf-pid="qTnZckYCD2" dmcf-ptype="general">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풍(허성태). 아직 신이랑에게 어떤 의뢰를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사무실에서 처음 만난 그는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가 운영하는 정육식당까지 찾아와 말을 걸고, 급기야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러 간 성당까지 쫓아온다. 어디를 가도 벗어날 수 없는 '귀신 의뢰인'의 집요함에 신이랑은 결국 의뢰를 받아들이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806c0dbf1a5bc8a6dd7fa758e6b39b8b00caa122ef8eac323dde807a233696" dmcf-pid="BXj0ms1ys9"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변론 준비에 돌입한 신이랑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잠입 조사까지 감행하며, 첫 번째 '한풀이 변호'가 시작된 것. </p> <p contents-hash="75c70587b0adef829a290361c42ad8911cfe0dbac52cbede15b5d121cf1cc42f" dmcf-pid="bZApsOtWsK"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에도 이강풍이 등장,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강풍이 신이랑에게 빙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이랑의 기묘한 첫 사건이 어떤 신들린 재미와 통쾌한 한풀이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솟아나는 동시에, 여기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 역시 자극한다.</p> <p contents-hash="05b847539f492bbeeebf32af99791987fa5333630e78e3585baf03965c243798" dmcf-pid="K5cUOIFYm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강풍 사건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다. 신이랑이 망자들의 사건을 맡게 되는 이유와 사건 해결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연석과 허성태가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사건 전개가 첫 회부터 신들린 속도로 펼쳐지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3일 남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42749b750586a7fda255ce5e8dea917a7ee1fdab7ba3e02061092f986b2d56" dmcf-pid="91kuIC3GOB"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원필, 4년만 솔로 컴백…30일 '언필터드' 발매 03-10 다음 PCN, '공감지능 AI' 위한 대규모 멀티모달 감정 데이터셋 R&D 확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