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으면" 악플 받았던 주현영…"무시가 안 되더라"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XohlpX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392577428759d823beacf3d39f1e7574505cc8e624b1759132aa44f037f49" dmcf-pid="QDZglSUZ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현영이 악플을 읽고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oneytoday/20260310140657875nosb.jpg" data-org-width="480" dmcf-mid="fZw2oglw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oneytoday/20260310140657875no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현영이 악플을 읽고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960a3b24f5e22624f5bcb2176bfc3de952e5c2e25b1ee35ec9f5a8ce6a21b" dmcf-pid="xw5aSvu5YC"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악플을 읽고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9a98456cc6bf24d91a72041b98ac57988dbf0003d13666874365628bee1ac9" dmcf-pid="yKopQxEoXI"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취했어요? 주현영 : 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6cc32bd932cb03d33e5653eef3a1c6e99b83605ec787f28b65516804f86f634" dmcf-pid="W9gUxMDgHO"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주현영이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f5e2e23aa00e327e276e51ece8a7ccefc11eb000cea7424c909d4020a284d53" dmcf-pid="Y2auMRwaZs"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밸런스 게임을 했고 주현영은 '평생 악역으로 욕먹기'와 '평생 바보 역이라 무시당하기' 중에 고르라는 질문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937eb85da4bb39de71dcfb64bd188456399a508fee2cb3c9811608d5257000d" dmcf-pid="GVN7RerN5m" dmcf-ptype="general">그는 '바보 역'을 골랐다. 그러면서 "바보면 평생 무시당하지만 누군가는 나를 챙겨줄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3af1acee69713fb5363ca7055ddb91183e3dcd75f4968a4f23aec6ac87cf808" dmcf-pid="Hfjzedmj1r" dmcf-ptype="general">그는 "'착한 여자 부세미' 찍기 전이면 악역이라고 했을 텐데, 당시 악역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누구보다 인간적인 캐릭터를 맡았었다"며 "주인공한테 해가 되는 아이로 설명됐을 때는 캐릭터와 나에 대한 욕으로 도배가 됐다"고 털어놨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f78b95d1c9f47db588755a210d8f6730919fe6c77b057152e7dfd3162f497" dmcf-pid="X4AqdJsA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현영이 악플을 읽고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oneytoday/20260310140659201copc.jpg" data-org-width="600" dmcf-mid="8pTerm5T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oneytoday/20260310140659201co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현영이 악플을 읽고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0afc5caf4af318b04b2fe075558e9b6b9309921c868cebd479d7684b84135" dmcf-pid="Z8cBJiOcGD" dmcf-ptype="general">또 그는 "'죽었으면 좋겠다. 뒤져라' 하는데 정서적으로 타격이 있더라"라며 "다음날, 다다음날까지도 돌이 하나 있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568bf5afc437e4f950870f20a40ffcbecb10fa0dd6c54aae6f0ddc032b52cb" dmcf-pid="56kbinIk1E"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그때 처음으로 '연기라고 해도 평생 욕 먹고는 안 되겠다'고 느꼈다"며 "역할이더라도 사람으로서 받는 타격이 있더라. '내가 연기를 잘했나 보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마음에 오는 직격타가 있으니 무시가 안 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1PEKnLCEZk"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무료 공원 추가 좌석 12일 예매 시작 03-10 다음 배우 진서연, '갓생' 작가 변신...제주도 땅부자 '큰손' 모임까지 ('라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