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하프마라톤 우승’ 제이콥 키플리모, 세계신기록 비결은 ‘갤럭시 워치8’ 작성일 03-10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57분 20초로 피날레 통과…최근 세계대회 3연속 우승<br>러닝 코치·취침 시간 가이드로 규칙적인 생활·훈련 패턴 형성</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654_001_20260310140017781.jpg" alt="" /></span></td></tr><tr><td>삼성전자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제이콥 키플리모가 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57분 20초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사진 | 삼성전자</td></tr></table><br>[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삼성전자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br><br>제이콥 키플리모는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57분 20초로 피날레를 통과해 세계 기록을 새롭게 썼다.<br><br>이로써 제이콥 키플리모는 앞서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과 시카고 마라톤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세 번의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br><br>제이콥 키플리모의 우승 비결 중 하나가 ‘갤럭시 워치8’였다. 그는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러닝 훈련과 컨디션을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갤럭시 워치8은 러닝 기록과 최근 수면 패턴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러닝 코치’와 ‘취침 시간 가이드’ 기능을 지원한다.<br><br>사용자는 러닝 기록과 심박수 등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 계획를 관리할 수 있다. 운동 후에는 좌우 밸런스, 최대 산소 섭취량 등 주요 운동 지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규칙적인 수면 루틴을 지킬 수 있다.<br><br>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 8’은 선수뿐 아니라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러닝 및 건강 관리를 돕는다. 또 맞춤형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gioia@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인사] 대한체육회 03-10 다음 역대급 감동! "깊이 존중한다"...찰스 올리베이라, 4대 UFC BMF 챔피언 등극 후 맥스 할로웨이 향해 "우린 아름다운 일 해내기 위해 옥타곤에 올라"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