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표절 의혹 전면 부인…"증명 가능"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엄흥도 후손이 쓴 드라마 '엄흥도'와 장면 유사 주장 제기<br>제작사 "표절 주장 사실 무근…단호히 대응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YodJsAs6">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ZlGgJiOcr8"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62dbbefb11a54c72f0c9e8dd13a60fd63bc50fe289d408584b8272e81f53b" dmcf-pid="5SHainIk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34502605gcuk.jpg" data-org-width="600" dmcf-mid="Hq5Aoglw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34502605gc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5646b7b1133329135daade9b229aa1d750d94fceb53457feeb2080bdedece6" dmcf-pid="1K6HTyztEf" dmcf-ptype="general"> <p>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표절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p> </div> <p contents-hash="753368670ad7fb1df19e5ce6a89e5027d5b8bda1a72689dcb8ca8497a0784b3f" dmcf-pid="t9PXyWqFwV"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는 10일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이라며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549db0cc32eef41b8d9fbcd65d4e9425155b5525dab5145753e3cc44b4eb32" dmcf-pid="F2QZWYB3D2" dmcf-ptype="general">이어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다"며 "기획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6f1c93823c1d0a042265ed56d6cad14c39f29bb21714d4a40a5c934fe96ae89" dmcf-pid="3Vx5YGb0m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경 대응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59071782f5dfa03b05963df13c49dae4a3353a2695955cc2e014d6f82664118" dmcf-pid="0fM1GHKprK" dmcf-ptype="general">앞서 MBN은 지난 9일 엄흥도의 31대손인 A씨의 유족 측이 '왕과 사는 남자' 일부 장면이 A씨가 생전 준비했던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2019년 별세했다.</p> <p contents-hash="27ded33efc8c3b003b4253ce978deda7f7e0cd49afecf6c4016feecd0164a6ff" dmcf-pid="p4RtHX9UEb"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단종과 엄흥도가 함께 식사를 하며 마음을 열게 되는 장면, 절벽에서 몸을 던지려는 단종을 구해내는 장면, 여러 궁녀를 하나의 인물로 설정한 부분, 엄흥도의 자녀를 외아들로 각색한 점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506e64c70ff8dbf3ca6d97ae673389452146434a2770102d564e78263f7a6bb" dmcf-pid="U8eFXZ2us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표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논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8403eb74b4c82f815f23cd23715be9c1188b1f25cc85f67f0ff7eb36e833585" dmcf-pid="u6d3Z5V7Eq"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선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170만 6,862명을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고윤정, 샤넬 쇼 빛냈다…극강 우아美 파리 접수 03-10 다음 日싱송라 레이나,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 추가 결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