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아너’ 특별 출연…최종회 뒤흔들 강렬 존재감 예고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eNedmj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9c830d708d2eb56aef0a05dc98afda0028539301b38681cce4e94e0c0d9bc" dmcf-pid="ysG0GHKp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지원. 사진제공 | ABM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32350249ywem.png" data-org-width="1072" dmcf-mid="PCCGCh0H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32350249yw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지원. 사진제공 | ABM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d4e653e26109188b0d2bd3b83cf8d38731046b23382a94ac76f11a41bdec49" dmcf-pid="WOHpHX9UF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최종회에 특별출연하며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div> <p contents-hash="77d69530781cc577fc6c1f3358ea311b8186202e44e6f8b98a50ea8c724368cf" dmcf-pid="YIXUXZ2uuG" dmcf-ptype="general">10일 밤 10시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부서져도 무너지지 않은 변호사 3인방의 마지막 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다. 불법 성매매 앱 ‘커넥트인’을 둘러싼 거대한 권력 카르텔에 맞서 싸워온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의 치열한 진실 추적과 20년에 걸친 연대가 마지막 장을 연다.</p> <p contents-hash="a20ad6c69adbfe03743f5a8e14eee5e2ef10a822ee80118e6bccb048d94f3a0f" dmcf-pid="GCZuZ5V70Y"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엄지원의 특별출연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제작진은 “엄지원이 마지막 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대미를 장식한다”며 “그의 등장이 L&J 변호사 3인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5aaef529bffc7fc9f72297bcb97c6f19c4f4b3a0d84a7b4c87887109bf339" dmcf-pid="HAhHhlpX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32351747dy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hHhlpX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32351747dy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3ccbfd8c833f20d486c582bfaf59c300d246a54b57299936ba82f35702603" dmcf-pid="XclXlSUZFy" dmcf-ptype="general"> 윤라영 역의 이나영은 오랫동안 감춰왔던 과거와 마주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이나영은 “‘아너’를 통해 내 안의 감정의 무게를 더욱 깊이 마주할 수 있었다”며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이 작품이 남긴 의미는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2ea5cf7d2b8bab64730dfb44d1f30637adae011824bc0f472c4882de8200711" dmcf-pid="ZkSZSvu5FT" dmcf-ptype="general">강신재 역의 정은채는 강단 있는 리더십과 단단한 신념으로 이야기를 끌어갔다. 그는 “많은 제작진과 배우들이 깊이 고민하고 뜨겁게 한마음을 담아 만든 작품”이라며 “이 작품이 시청자에게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fa59b1e7c90936bded820c18dbcf07c633b6913c76b233377509695dab6977" dmcf-pid="5Ev5vT71Uv" dmcf-ptype="general">황현진 역의 이청아는 위기 속에서도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는 추진력과 행동력으로 연대의 한 축을 담당했다. 이청아는 “현진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겪으며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어 준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 끝까지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4c1e3553f49e5f8ba215581a086b3db9c8990625b82f13f394be1e1a2196d8" dmcf-pid="1DT1Tyztu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동안 ‘아너’의 여정을 함께해 준 시청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 변호사가 부서져도 무너지지 않으며 끝내 지켜낼 명예가 무엇일지 마지막 활약을 끝까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twytyWqFF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간이 많다” 조세호 웃픈 고백…줄하차 후, 자조 섞인 복귀 신고 03-10 다음 오드유스, 화려한 성년 파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