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미 뿜뿜” 은우 정우 하루 오구오구 흐뭇한 내리사랑(슈돌)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OpIC3G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fd64652de8a8b7c8d1879ba4ac900774b36519914a8825f803b17d7d2bf77" dmcf-pid="8TIUCh0H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31638647mgip.jpg" data-org-width="650" dmcf-mid="fCdCJiO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31638647mg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yCuhlpX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167938715f14ac012b1f756fdce843bcb40a5bf4e6624e23eede06e96ced4de" dmcf-pid="PWh7lSUZhl" dmcf-ptype="general">김준호 둘째 아들 정우가 하루를 정성스레 보살핀다.</p> <p contents-hash="8135e141abfd8d0ff56c9ee7dd8cd58d871a74eb5cd9043247e1be397dcde86a" dmcf-pid="QskZEDHlSh"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2회에서는 한 자리에 모인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f323b3ac1b6623faf610ecd1a930c83348ac0890f24934d65f7e990828f8ba" dmcf-pid="xOE5DwXSS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우가 듬직한 형아 모드를 발동시킨다. 평소 은우에게 케어를 받던 정우가 형 은우처럼 하루를 살뜰히 챙기며 형아미를 뽐낸 것. 정우는 “너 되게 잘 먹는다”며 이유식을 먹는 하루의 모습을 꿀 뚝뚝 눈빛으로 바라본 후 “삼촌, 제가 이유식 먹여 줘도 돼요?”라며 하루의 입에 이유식을 넣어준다. 이어 “하루야 맛있게 먹어”라며 다정한 한마디를 더하며 기특한 형아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1dd274bce5112de75d7ce5866b0543be150f78acfd5936a32b34504e023fbdb" dmcf-pid="y2znqBJ6vI" dmcf-ptype="general">하루는 정우의 형아 모드에 아기새 모드로 응답한다. 정우가 숟가락을 들어 이유식을 뜨자 하루는 입을 동그랗게 벌려 “아~”하고 이유식을 마중 나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입을 오물오물거리며 이유식을 맛있게 먹는 하루의 모습에 정우는 뿌듯해한다.</p> <p contents-hash="ad446fc5a338fd05d22c39a4e02e696733d8b95ae5562b66e7c3e38d8a8277af" dmcf-pid="WVqLBbiPW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정우의 형아 모드에 흐뭇해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은우였다. 은우는 마치 자신이 정우를 챙기듯 하루를 챙기는 정우의 모습을 기특하게 바라본다. 이어 여전히 정우가 어린 동생이라는 것을 떠올린 은우는 “우리 아기~”라고 말하며 정우를 꼭 끌어안아 애정 가득한 손길로 정우를 토닥이며 스윗한 형아의 진면목을 뽐낸다. 은우는 정우를, 정우는 하루를 챙기는 모습에 김종민은 “내리 사랑이네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YfBobKnQl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4bgK9Lx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시계가 짭이라고?" 유인영, 샤넬 980→250만 원 당근 구매…감정 결과는? 03-10 다음 '한일전→결방' 아쉽다…최고 시청률 4.5%로 기대감 증폭시킨 한국 작품 ('찬너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