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변호사 사무실 개업 첫날부터 ‘귀신’ 등장…집요함에 의뢰 수락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GRpUx2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2abc1e667d77ebfee8dee531cfc62bfd27fe278a6e30276b46de652851751" dmcf-pid="5jHeUuM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31702947xkut.jpg" data-org-width="700" dmcf-mid="XtbwQxEo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31702947xk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2aeab74b5dd0780653162bf1a762cfdc6df22f05ef8aa34b3f2dcc8025132" dmcf-pid="1AXdu7Rfv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개업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심상치 않은 첫 사건이 예고됐다. 출근 첫날부터 ‘귀신 의뢰인’ 허성태가 등장, 그의 일상이 완전히 뒤집힌다.</p> <p contents-hash="1e1f3032f3f313fdd918a24dd4707ec31686c679c43e69b1f491951799637f3f" dmcf-pid="tX8hinIkCc" dmcf-ptype="general">오는 13일(금) 첫 방송은 신이랑(유연석)이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끝에,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는 것. 과거 무당집이었던 곳에서 변호사로서 첫 발을 뗀 그에게 망자들이 보이더니, 급기야 첫 번째 귀신 의뢰인까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0f9892454b0dd39aa0d1046ad75aab7c9278c19f946c3bef42f93ba82e495f58" dmcf-pid="FZ6lnLCECA" dmcf-ptype="general">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풍(허성태). 아직 신이랑에게 어떤 의뢰를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사무실에서 처음 만난 그는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가 운영하는 정육식당까지 찾아와 말을 걸고, 급기야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러 간 성당까지 쫓아온다. 어디를 가도 벗어날 수 없는 ‘귀신 의뢰인’의 집요함에 신이랑은 결국 의뢰를 받아들이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d1c1856da64a447fa062583253ff9c248eb4c573ff544e0d0d02f888ac47b6" dmcf-pid="35PSLohDvj"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변론 준비에 돌입한 신이랑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잠입 조사까지 감행하며, 첫 번째 ‘한풀이 변호’가 시작된 것. 하지만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에도 이강풍이 등장,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강풍이 신이랑에게 빙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이랑의 기묘한 첫 사건이 어떤 신들린 재미와 통쾌한 한풀이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솟아나는 동시에, 여기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 역시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3c59597f039edb861b19e041b28e84e1d968c5000e17c8f755698b49f5f20ea" dmcf-pid="01QvoglwW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강풍 사건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다. 신이랑이 망자들의 사건을 맡게 되는 이유와 사건 해결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연석과 허성태가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사건 전개가 첫 회부터 신들린 속도로 펼쳐지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3일 남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23d3f980aa526eea0aad24d52318c90584a062d8798998171f638c93de0177" dmcf-pid="ptxTgaSrWa"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일리디렉션, 싱글 1집 수록곡 뮤비 공개 03-10 다음 ‘인간극장’ 미스김, 고향 방문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