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레전드→대마 흡입' 논란의 김바다, 오늘(10일) 구속 여부 나온다 작성일 03-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w7idmj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ec4b6a670fb4c3d256b56441ba4eb339d527ade3b26b8aa89a13fe8e85fb5" dmcf-pid="FwrznJsA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24503641zu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sBonIk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24503641zu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7d2dec1c88b5aa8e44e8a56eb893f27d103f6805199e0e5b16f3f1dd76e164" dmcf-pid="3rmqLiOcX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대한민국 록 음악계의 상징적인 보컬리스트 밴드 '시나위'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대마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섰다.</strong></p> <p contents-hash="849b8acfae9c4bf6fabbac55c13f00f5c264505c46275d32cbd5fd40b0f29831" dmcf-pid="0msBonIkX3" dmcf-ptype="general"><strong>강원 속초경찰서는 1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김바다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이날 오후 2시경 김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며,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strong></p> <p contents-hash="b60f4160181fffbccec5200f8d972085c8420b5f6e40d1f4a7c7d6dd6c24ac57" dmcf-pid="psObgLCEZF"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바다의 대마 흡입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2개월간 끈질긴 추적 수사를 벌여왔다.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은 지난 8일 오후 8시 50분경 속초의 한 주택에서 그를 현장 검거했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7f5042c5c5547707a194dbe79d4daaa99a68f8dfa48af32085d3ba829c03141" dmcf-pid="UOIKaohDZt" dmcf-ptype="general">1995년 전설적인 밴드 시나위의 5대 보컬로 데뷔한 김바다는 '은퇴 선언' 등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시나위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나비효과, 아트오브파티스 등 다양한 밴드 활동과 더불어 '나는 가수다 2', '불후의 명곡' 등 방송을 통해 '록 레전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왔다.</p> <p contents-hash="021e789259b1eb8a5f24cccdef4ef013ac5e5ce91ba0d68c120cd5575d47bfce" dmcf-pid="uIC9Nglw51" dmcf-ptype="general">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록 보컬리스트가 마약 혐의에 연루되었다는 소식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향후 음악 활동은 물론 대외적 이미지에도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93733a8487fba9dd092c7dfa3bd23272b0b1b37878ecee45a003eb0133282" dmcf-pid="7Ch2jaSr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24505029mr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zuNYyzt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report/20260310124505029mr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45ffcb377beba983c37d12081038ee9fcbdaa35eb859a2ccd0405c58ce0309" dmcf-pid="zhlVANvmYZ"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김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 약 2만 2000여 석 규모…넷플릭스 동시 생중계 03-10 다음 16일 컴백 올아워즈,충격적 공포 임팩트 쾅! 타이틀곡 뮤비 티저 공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