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터진 ‘에필로그’ 초고음…록의 전설 김종서, 라이브 전국투어 신호탄 작성일 03-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4thIFY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13c7727ffae43a2e9d8f71dbcddc513907153002c600b1930afe1a1f4750" dmcf-pid="7M8FlC3G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23703284elnn.jpg" data-org-width="700" dmcf-mid="UQUSANvm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23703284el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005f5472c95b8cb94c788b6da66a2a08d5387e780c113260127ecab33a52e" dmcf-pid="zR63Sh0HC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록의 전설 김종서가 이른 아침 라디오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바꿔 놓았다.</p> <p contents-hash="858ab3fa2b9de3a28ce737473ecacd5ef41d03c01822d6783816197a62121929" dmcf-pid="qeP0vlpXTN" dmcf-ptype="general">김종서는 10일 오전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드러냈다. 특히 오전 8시라는 이른 시간에도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에필로그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했다.</p> <p contents-hash="cbff1ff68a5c3e8fccd1fdaeec3bdfb57ad72157cc729180b9d420113b843009" dmcf-pid="BdQpTSUZCa" dmcf-ptype="general">김종서의 날카로운 고음과 폭발적인 성량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자 DJ 김영철과 제작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f79261385481de1d09d2225f93ef7e599534b038ec5522b07554cacb2a7f42df" dmcf-pid="bvInV9Lxyg"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이 시간에 이 고음이 가능한 거냐, 전율이 돋는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9282e1c9255d198bec98c57096d7c92748a6822458217c89641181565f8abb7" dmcf-pid="KTCLf2oMho" dmcf-ptype="general">이번 라디오 무대는 김종서가 준비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예열 무대이기도 하다. 그는 오는 3월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모두의 김종서’의 첫 공연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06160d2c58517063872ddc04ed19eb3c6a32e77a79f7093077fca186489a64f" dmcf-pid="9yho4VgRhL"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김종서가 걸어온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히트은 물론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감성 발라드까지 다양한 셋리스트가 준비됐다.</p> <p contents-hash="81dc9c3749fdf42fd9dc6ffa615fbdccc690be91591754d6ecd998a9245b7d85" dmcf-pid="2Wlg8faevn" dmcf-ptype="general">소속사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라디오에서 보여준 무대는 전국투어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작은 예고편에 불과하다”며 “오랜 시간 준비한 공연인 만큼 김종서의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VYSa64NdSi"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왕사남' 호랑이 CG, 마침내 바뀌나 "타 플랫폼 공개 고려…계속해서 수정 중" [엑's 이슈] 03-10 다음 한국인공지능협회, 'R&D 기획단' 신설…AI 주도권 선점 '승부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