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박진영 등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UdIs1y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474bb3e3a0970c4f41282aa7fdfb38be6c6c1f5770bf9c0543a1edfe26695" dmcf-pid="HKuJCOtW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박진영 JYP 설립자 겸 CCO. 하이브·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unhwa/20260310122102079dffm.png" data-org-width="640" dmcf-mid="YhJhupQ9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unhwa/20260310122102079df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박진영 JYP 설립자 겸 CCO. 하이브·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91056a545edc5e89bec4a53c0222799ee50e0b9381a271d529d3ad857b29de" dmcf-pid="X97ihIFYWT" dmcf-ptype="general">국내 대형 K팝 기획사 경영진들이 대거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세계 음악시장 리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1e34333a5417f338284a4341ab89144a80b2c546eb5e332bf371db5fb1c44f6" dmcf-pid="Z2znlC3GWv" dmcf-ptype="general">빌보드가 9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장철혁·탁영준 SM 공동대표 등이 포함됐다.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는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들을 소개하는 명단이다.</p> <p contents-hash="c998580a19bf5c2dcfce99d4a60ac3b15d995848571b98b06b34ee5d31811e12" dmcf-pid="5VqLSh0HTS"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방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대표이사, 김태호 최고운영책임자(COO), 오유진 하이브 360 사업대표,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최고경영자), 한현록 하이브재팬 대표이사 등 경영진 총 6명이 명단에 들었다.</p> <p contents-hash="4da4e94cf02a9a830f687d7addd40f60d2b77804d97c3376930530f204bb6cf6" dmcf-pid="1VqLSh0Hvl"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번째 명단에 선정됐다. 오 사업대표는 올해로 3년 연속, 이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포함됐다.</p> <p contents-hash="a0533306157755e5e44cceafd313d03776e3fd6ccf6eeee1c52dfb884f7f3483" dmcf-pid="tfBovlpXCh" dmcf-ptype="general">JYP에서는 박진영 CCO가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명단에 들었으며, 정욱 대표이사와 신현국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도 처음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75341a01952aedf23af0dcc0a43aa74609a823e9c52f06b1c53f0632bd58f4b1" dmcf-pid="F4bgTSUZTC" dmcf-ptype="general">SM은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최정민 최고글로벌책임자(CGO)를 명단에 올렸다. 탁 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장 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포함됐다.</p> <p contents-hash="7f55e16bbafca878d3db7e8be076dcdce9a031dad92f7f2d78d0ed0421c19e95" dmcf-pid="38Kayvu5S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장윤중 공동대표는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다섯 번째 명단에 들었고,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조용배·김형일 대표 등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7b48b891a7e6e95b80c98f644c7405c8e2cb9c453231eddf804e933349a72ef" dmcf-pid="069NWT71vO"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공지능협회, 'R&D 기획단' 신설…AI 주도권 선점 '승부수' 03-10 다음 블핑 지수의 설렘이냐, 앨런 리처슨의 액션이냐…도파민 맞대결 [양추리]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