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SM 탁영준·JYP 박진영,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로 입증한 영향력 [ST이슈] 작성일 03-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sQCOtW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e9cf24ea9e23c223b5e74ac22e26ed6ae599585bce1517cf9990b3d408b43" dmcf-pid="QgOxhIFY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121707949hmek.jpg" data-org-width="600" dmcf-mid="6M9Tf2oM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121707949hm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bf6e115ed38959a30ee8d929250941a32167ca370671144c2de0119f48b140" dmcf-pid="xsHN5X9Uy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K팝 대형 기획사 경영진들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세계 음악시장 리더에 이름을 올리며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b0e9fdd1f37e561aaa4ade12030b7c732edaf5ee9e01220ed82888341f7d8e2" dmcf-pid="y9d0nJsAWf"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빌보드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Billboard’s 2026 Global Power Players)'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3ed2c5a8102508c57b792047b6834611d73cf0f921fafe2a519e41510e2734f" dmcf-pid="W2JpLiOcSV"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무려 6명이 리스트에 들며 역대 최다 인원이 선정됐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다섯 번째 명단에 선정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가 2년 연속, 오유진 하이브 쓰리식스티 사업대표가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 한현록 하이브재팬 대표이사, 김태호 하이브 COO가 올해 새롭게 선정됐다.</p> <p contents-hash="ffb8b97dfd6e47d706e83bf8aaf10954c4fcd097f65e749ea8a063a0a427078c" dmcf-pid="YViUonIkv2"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전개하는 해외 본사의 경영진까지 폭 넓게 포함되면서, 하이브가 전세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압도적 성과와 문화적 영향력을 방증한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aff2cac3209f349cdc961ff42c3e7fe47df29196c5a4d4122436513d1f9ec37c" dmcf-pid="GfnugLCEW9" dmcf-ptype="general">SM은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최정민 CGO(Chief Global Officer)가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baf97641ea41c5a96d25e642f355149b13a1a929e2e4fa6bdd8620469050e52" dmcf-pid="H4L7aohDTK" dmcf-ptype="general">특히 탁영준 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장철혁 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a74663d1e5b7162ca69d84999bd8b8eef390369e78a0fb596d9d7bf4db124b7c" dmcf-pid="X8ozNglwCb" dmcf-ptype="general">JYP는 설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 정욱 대표이사, 신현국 JYP America 대표이사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 Chief Strategy Officer)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691dc6662ff62ddaf268e03fe6865604b755c5696957f2ce1470325f0bad9cd5" dmcf-pid="Z6gqjaSrSB" dmcf-ptype="general">박진영 CCO는 2014년 이후 두 번째, 정욱 대표이사와 신현국 CSO는 처음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ec8e596539e66c94609422c144b2959b7089d145c71e6ad37a7c68119606224" dmcf-pid="5PaBANvmWq"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지난 1월, K팝 기획사의 경쟁력을 아티스트 육성 역량으로 언급하며 JYP가 유수의 아티스트들을 성공적으로 배출 및 육성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32cc555f43e832927f23aaa92288cd04df86ac693305102396e7ccf1e549f5b" dmcf-pid="1QNbcjTsT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장윤중 공동대표도 해당 부문에 선정됐다. 2021년부터 다섯 차례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K팝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3482630edc99a8fc760510e17348fff752e3044fae828963f5bdbfa12558f1ab" dmcf-pid="tZBl9biPl7"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장윤중 공동대표가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을 다각화하며 음악 IP를 확장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K팝 산업의 교류를 이끌어온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장윤중 공동대표는 음악 IP의 기획, 제작, 유통, 스트리밍을 아우르는 카카오엔터의 음악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4fc21617bf7fac1dac10e294444c9e182452106930e4337d44e283c57a1ff0" dmcf-pid="F5bS2KnQlu" dmcf-ptype="general">'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가 매해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음악 시장을 선도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리더들을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 "아티스트와 음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국경을 넘나드는 시대, 빌보드는 글로벌 음악 산업의 성공을 이끄는 최고의 경영진들을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로 선정해 조명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31KvV9Lx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열애 2번' 전현무, 속내 털어놨다 "여자에 미치고 질려버렸어"('혼자는 못 해') 03-10 다음 동네 목욕탕서 펼쳐지는 판타지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26일 개봉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