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도 넘은 사생활 침해·루머에 칼 뽑았다 "선처 없는 강경 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3-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j2Nglw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764172b1cbd41f5501a6ddba4cb2c89ace080bf358e4433ffc5a5a61189f2" dmcf-pid="tGvLSh0H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제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21746259jjcx.jpg" data-org-width="658" dmcf-mid="5UvLSh0H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21746259jj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제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a2e6fa301de986cfcaefc44e462d9ebeeb0b43ab8db41e8273a94f3865462" dmcf-pid="FHTovlpXl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사생활 침해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d4b9d668caf9630b2f1495fcb87864b460154786878532d41a596b524babf33e" dmcf-pid="3XygTSUZvu" dmcf-ptype="general">소속사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 등을 게시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bb6e8bf58826aea3d34270d60ad5faed62a7a2e917e3d5c0a3f281056f7f5f" dmcf-pid="0ZWayvu5WU" dmcf-ptype="general">특히 소속사 측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15973796c1839e3a9e82af7f14668a743c0db5f395c7e7a07d83e35636a587c" dmcf-pid="p5YNWT71Tp"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c8972a96a22f7e7070f7d886507316313fa1e41cc408c79cf7144c4e50d2ee" dmcf-pid="U1GjYyztl0"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번 대응에 있어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dc24c6232f17cfe0c964a0774b95b20a8d7f2dc3c2e9af897ae9a75f1e3cf4" dmcf-pid="utHAGWqFv3" dmcf-ptype="general">최근 첫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제니는 활동 과정에서 무분별한 허위 루머와 사생활 침해 문제로 고충을 겪어왔다.</p> <p contents-hash="0cd3779ec7684a0ffda0eda36ae1876e48a31efaffb29232b1f2e21cc5b44840" dmcf-pid="7FXcHYB3vF"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는 일부 무례한 대중이 이동 중인 제니를 가로막고 집요하게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비판이 일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제니는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라며 양해를 구하는 한편, "지금 이런 상황이 저한테 무척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라고 직접적으로 피로감을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80510992ed14d114e121a39d1613dd4ac260b6377222d6c87163fbcad5dc02" dmcf-pid="z3ZkXGb0Tt" dmcf-ptype="general">제니는 지난달 27일 블랙핑크 세 번째 정규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q05EZHKpW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0649d530ae16cd4e354749c5c672e05ef194b3f5ad2ce0d7b86e13a3816a3ccc" dmcf-pid="Bp1D5X9Ul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블랙핑크 제니</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hmxrDHl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네 목욕탕서 펼쳐지는 판타지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26일 개봉 03-10 다음 [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건전화 통합 플랫폼 ‘위드토토’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