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가경, 엑시스 이앤엠과 전속계약…“배우의 중심축이 되는 동행”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anNglw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5b36cf3da1b5f120e89f4c1e90623960b9625aa9d75b25433b3b16a872ea4" dmcf-pid="0GNLjaSr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경. 사진|엑시스 이앤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20204891zdsc.jpg" data-org-width="700" dmcf-mid="F8NLjaSr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120204891zd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경. 사진|엑시스 이앤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118391bb0768134df6d54d9bd843303c9d4b556127f3ff2deb0ccbad24e407" dmcf-pid="pOM6RxEoT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한가경이 AXIS EN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c94f346a3cef1f75d399b83beb82652f3bdf6ccc591f79a6f7ea08a11618a4f" dmcf-pid="UIRPeMDghd" dmcf-ptype="general">엑시스 이앤엠(AXIS ENM)은 3월 중순 공식 입장을 통해 “한가경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며 “배우가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단한 축이 되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0fc26b29bf22e7b33069f0ca4a787c661f2ecd4f45fc1027e5af7b5c316ecb" dmcf-pid="uCeQdRwaTe" dmcf-ptype="general">올해 2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기전공을 졸업한 한가경은 학부 시절부터 무대와 영상 매체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온 신예 배우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크라브마가 등 다양한 특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신체 표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fe851292305a26f57358af3a1c3d79cad0b66950095b9e79814ae67f4cc9907" dmcf-pid="7hdxJerNvR" dmcf-ptype="general">웹드라마 ‘첫사랑이 시작됐다’, 숏폼 드라마 ‘여배우는 고양이’, ‘엄마의 남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단편영화 ‘무한의 대하여’와 연극 ‘August’, ‘POSH’, ‘알앤제이(R&J)’ 등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알앤제이(R&J)’에서는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72305135ce0588d00520e2e018ac39db2a38c9cf2eaadba9eedb0287c75101d" dmcf-pid="zlJMidmjvM" dmcf-ptype="general">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신체 비율에서 나오는 시원한 분위기로도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배우 이다희를 떠올리게 하는 세련된 이미지의 신예 배우라는 평가도 나온다.</p> <p contents-hash="792bf299a0e4343e5a42a43ad1c50fa837fd1731899fc2964f1637f71e23305d" dmcf-pid="qSiRnJsAlx" dmcf-ptype="general">한가경은 “모교 선배인 전지현 배우처럼 작품을 통해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a0f8cc77cc8d3ed77915cedd47cc4638c414d0114c01d874b497b871c39ecc" dmcf-pid="BvneLiOchQ"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경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드라마, 영화, 연극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씨네리뷰] '매드 댄스 오피스', K-직장인들의 한 서린 춤 03-10 다음 인피니트 김성규, 역대급 컴백…‘OFF THE MAP’ 초동 자체 최고 기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