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지선도령, 새벽 협박 피해 입었다…"멘탈 탈탈" 작성일 03-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선도령, 무분별한 상담 요구에 고통 호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k0V9Lx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6d137e99bd1881cfa236e2743d1d8a20547bc0c96334ba63e9d8e0e37fca6" data-idxno="673101" data-type="photo" dmcf-pid="q3DU4VgR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ockeyNewsKorea/20260310120726996jepd.jpg" data-org-width="720" dmcf-mid="uJ7NIs1y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ockeyNewsKorea/20260310120726996je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ce8871c1a62c02156d4f4d0d11b849acd2df56fced8b86de3cbebf1a6f8d61" dmcf-pid="bpr764Ndir"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무속인 지선도령이 악성 연락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ae355de571f4124516e3e6b187be85900b6bbcfdf136d7b293301be9bea61f9" dmcf-pid="KQZRANvmew"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지선도령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새벽마다 지속적으로 오는 악성 연락과 협박성 메시지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6c42c2397a7e114f894d088ce03ccbd0abcd8dead88a4c5fa78db4e9cfd2cd" dmcf-pid="9x5ecjTsMD" dmcf-ptype="general">지선도령은 "새벽에도 술 먹고 전화한다"라며 "예약을 안 잡아주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고 한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어 "혀가 꼬일 정도로 술에 취해 전화를 한다. 멘탈이 탈탈 털린다"라고 말했다. "제발 저 좀 살려달라"라고 호소한 그는 "앞으로 기본 예의 갖추신 분들만 예약 잡아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a8382f82446feecd4281071c920d56265a742ac37c0e4752544e03a5d02f3cd" dmcf-pid="2M1dkAyOJE"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울지 마세요", "선을 넘는 행동은 해서는 안 된다", "괴롭히지 말아달라" 등 지선도령을 향한 응원의 글을 남기며 지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d580212b08bfd71ae21490adb4e9e120d995da4388c08bbb0dca9f3b8cbe573" dmcf-pid="VRtJEcWIek" dmcf-ptype="general">한편 지선도령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운명전쟁49'에서 18세 나이로 13년 차 경력의 최연소 무속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2라운드에서 무속인 노슬비와의 1:1 점사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3라운드에서는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높은 적중률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으나, 탈락을 하여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ed389482258d9ab019cf7f5d47aa2cc7d8e561c3182e36408b4d5cb55af294" dmcf-pid="feFiDkYCJc"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출연 이후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상담 문의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선도령은 무분별한 연락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d47fee2f1ea8dbef04d1fdf30426b024f0aa1267e5727b3a0497e17620859b3" dmcf-pid="4d3nwEGhMA" dmcf-ptype="general">사진=지선도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형이 노트북을?" 이서, 핫핑크로 완성한 'MZ 아이콘' 비주얼 03-10 다음 'SNS 활동 시작' 주사이모 A씨, 응원 여론에 울컥 "해명 필요 없어, 나답게 살자"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