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문체부와 스포츠 산업 예비 창업자 지원 사업 본격 시작 작성일 03-10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0/0000596945_001_20260310120014207.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10/0000596945_002_20260310120014254.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2026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및 '2026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에 함께할 기업을 모집한다<br><br>체육공단은 10일, 스포츠 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성장단계 기업까지 총 191개 기업을 선정해 창업 보육 프로그램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번 사업은 창업 단계와 기업 특성에 따라 '예비·초기 창업 지원', '창업 도약 지원', '(예비)사회적 기업 지원', '액셀러레이팅 지원'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된다.<br><br>먼저 '예비·초기 창업 지원 사업'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총 83개 기업을 선발한다. 참여기업은 전국 6개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센터 중 한 곳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사업 모델 고도화 등 창업 초기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br><br>창업 이후 성장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창업 도약 지원 사업'에서는 총 41개 기업을 선발한다.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기업이 주요 대상, 정부 창업 지원 사업을 수료한 창업 3년 미만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br><br>또한, '(예비)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육성을 목표로 총 15개 기업을 선발한다.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7년 미만 기업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사회적기업 인증 준비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을 지원한다.<br><br>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포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기업 성장 가속화 지원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에서는 총 52개 기업을 선발한다. 참여기업은 4개 운영 기관 중 1개소를 선택해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의 기업은 창업 10년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다.<br><br>사업별 운영 기관의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2월까지 창업 교육, 현장실습, 워크숍, 협업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및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창업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br><br>또, 기업의 사업화 추진을 위한 평균 4천5백만 원(예비창업), 5천만 원(창업 도약·사회적기업), 5천5백만 원(액셀러레이팅) 수준의 지원금도 함께 받게 된다.<br><br>'창업 지원 사업'은 9일부터 24일까지,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은 10일부터 25일까지 스포츠산업 지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기사회생한 '당구의 신' 다니엘 산체스, 10일 최종전 출격 03-10 다음 패럴림픽에도 '밥심', 총알배송 김치찌개에 금메달리스트 '활짝' [패럴림픽]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