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전세 사기’ 양치승, 회사원 근황…“체육관 다시 열 것”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H13t4q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f962dc754246ab122f19f1b32336694a66973f5255db45c2b3dee00265fbc" dmcf-pid="BZXt0F8B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14305965jeld.jpg" data-org-width="574" dmcf-mid="zEH13t4q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14305965je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905530303d1841a7e9be5a7fd3921edd43a9a4ea6810a9dab7f573eddcfce" dmcf-pid="b5ZFp36bY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15억 사기 피해로 체육관 관장에서 직장인이 된 양치승이 다시 체육관 준비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c97ae7bf8ced7a989184a1613f117c391ec375193420df667c5800bfb1db825" dmcf-pid="K153U0PKXL"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사기 피해 이후의 삶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44d592687be9b51521128eabc02c2bdebaf7c7c3041c94a502972c4bd7a66d" dmcf-pid="9t10upQ9Z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양치승의 과거 출연 영상이 공개됐다. 양치승은 “4년 뒤 폐쇄될 건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체육관 계약을 체결했다”며 “보증금과 임대료를 받고 2년이나 돈을 안 돌려주고 있다. 돈이 없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56ed39f437709fb31e5d908d3719afeb6645e25869512e4fa162cb647cd09ab" dmcf-pid="2Ftp7Ux2ti" dmcf-ptype="general">이런 양치승의 근황에 대해 서장훈은 “음식점을 준비할까 고민하던 찰나 아파트 용역 관리업체에게 입사 제안을 받았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41860a534026cc87b7eac043c67a38f3408d86a2ac18cbcc97d4f5701ce6fb" dmcf-pid="V3FUzuMVtJ" dmcf-ptype="general">현재 청담동의 한 하이엔드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장으로 근무 중인 그는 수영장, 헬스장, 골프 연습장, GX, 필라테스 시설과 카페 등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ac28866771911e67dc22f54ef827eb3a63004e887493a605756f71568dec229" dmcf-pid="fDEmIs1ytd" dmcf-ptype="general">“20대부터 포장마차와 체육관을 운영해 온 만큼 회사원 생활이 처음이었다”는 그는 “퇴근 시간까지 회사에 있어야 하고 대표님 눈치를 봐야 하는 점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고 수줍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3e99236b4edef782f9430a9da387386f3303025e972ee6eff260bd3a54f0c0f" dmcf-pid="4wDsCOtW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직원 관리나 영업 부담이 사라지면서 스트레스는 줄었다. 대표로 있을 때보다 마음이 편한 부분도 있다”고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d086a7f9c68aacf8e6e5ea7a76a15a53db934c3310ad1a16055d7b709e135e5" dmcf-pid="8rwOhIFYGR" dmcf-ptype="general">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서장훈은 “양치승이 성실하게 자금을 모아 본인의 이름으로 된 체육관을 다시 개업하는 그날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각오를 전해왔다”고 밝히며 응원을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큐알티·연세대, 우주 반도체 자립화 맞손 03-10 다음 위하준, 박민영과 수장고 안 초밀착 대치…도파민 대폭발 (세이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