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역 내리지 마세요”…BTS 컴백쇼에 시청·경복궁역도 지하철 무정차 통과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4D2KnQ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5c7e030b4816488239cabb9a6ff8c2ab8607c24048d26f6609ccd7d7e5df3" dmcf-pid="X68wV9Lx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12708810hobm.png" data-org-width="658" dmcf-mid="GpxO64Nd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112708810ho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2e080064b7c78e5f6f2c5d28ff3586a23bff93145bdc05ef31f41a1f03814a" dmcf-pid="ZP6rf2oMXC"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에 대규모 교통·안전 대책이 마련된다. </div> <p contents-hash="0f6b7da1b72c77314a3e28969a84f8a1959e3250202d578cc94ec09a54ebd627" dmcf-pid="53FR5X9UtI" dmcf-ptype="general">서울특별시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2026 컴백쇼 @서울’ 공연과 관련한 관람 안내 및 안전 관리 계획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9abc505993f3520d54768cf5157b7482589d1110e2f7b41b6d8d55385b45ff" dmcf-pid="103e1Z2uYO" dmcf-ptype="general">서울시에 따르면 공연 당일에는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운영에도 일부 변화가 생긴다. 혼잡이 예상되는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은 상황에 따라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 일부 출입구 역시 일시적으로 폐쇄될 가능성이 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을지로입구역 등 인근 역사에도 추가 조치가 적용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ff841d4407469495a633f287332d60a2d50f264da92e78e5565c0ec9e6766bdf" dmcf-pid="tp0dt5V75s" dmcf-ptype="general">버스 노선도 일부 조정된다. 공연이 열리는 시간대에는 광화문 일대 주요 노선이 임시로 우회 운행되며, 서울 공공자전거 서비스인 따릉이 역시 공연장 주변 지역에서는 대여와 반납이 일시 중단된다.</p> <p contents-hash="a9475003fdc99e51fb9f3c6e6f95c6db11fb00338fda454e6199b3a7099257d2" dmcf-pid="FUpJF1fztm"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공연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도 대비한다. 공연장 인근에서의 노숙 대기나 보도 줄서기 등 질서 문란 행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계도와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편의를 위해 개방형 및 이동식 화장실 약 2000여 개를 설치·운영하고, 교통 상황과 안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안내 페이지도 11일 개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816c519116abef2f96920b01b324542b986a69f5c590a95151587a52852bea5" dmcf-pid="3uUi3t4qHr" dmcf-ptype="general">서울시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팬,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질서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e933442f2792a09253d81b52a035c2f623ff0b8a5770a3862f3ae90fb447f2" dmcf-pid="07un0F8BXw" dmcf-ptype="general">또한 자치구와 소방 당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총 3400여명의 현장 대응 인력을 투입하며,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역대 최대 수준인 소방차 99대와 인력 765명을 행사장 근처에 배치해 유사시 대응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14e5601b6b763d3accc049e13a7f720cba20b4fce13c2a89e60631b9cc8b40" dmcf-pid="pz7Lp36bY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새 앨범 ‘ARIRANG’을 공개하며, 다음 날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쇼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MG, 창사 이래 첫 걸 크루 '키비츠' 선보인다…4월 말 전격 데뷔 03-10 다음 ‘90년대 톱 모델’ 박영선, 미국에 아들 두고 한국행...왜?(‘같이 삽시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