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우 퀄컴코리아 부사장, "2028년 모든 PC가 AI PC"…에이수스와 '韓 차세대 AI PC' 선도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에이전틱 AI 등 압도적 컴퓨팅 파워 필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lGeMDg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a36975627661f8973ac5e0f01a2725d774f00e638e42d606c4d6f0556d1ba" dmcf-pid="6ASHdRw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96-pzfp7fF/20260310111524079zcsl.jpg" data-org-width="640" dmcf-mid="4UYtonI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96-pzfp7fF/20260310111524079zc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9e964f4794099a92b61cacb76f82fffbd5b9664b62cba2777ff2159ab7755" dmcf-pid="PcvXJerNCA"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strong>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이 정도면 AI PC의 새로운 기준으로 선택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strong></p> <p contents-hash="f176a99d4c7d3b51883d8ad9698052595cd24fcb013ae4a9c82030cecfb4161f" dmcf-pid="QkTZidmjWj" dmcf-ptype="general">임준우 퀄컴코리아 마케팅 부사장은 10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에이수스(ASUS)의 '젠북(Zenbook)' 신제품 발표 행사 무대에 올라 차세대 AI PC 기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a53c86e6913076c853a4c0388aaa92288379c415aa5fa34d4c17e4edbe36397" dmcf-pid="xEy5nJsAyN" dmcf-ptype="general">이날 에이수스가 새로운 젠북 라인업과 디자인 철학을 공개한 가운데, 임 부사장은 젠북의 두뇌 역할을 하는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의 혁신적인 진화와 양사 간의 전략적 동맹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p> <p contents-hash="441176be38d26ec6a9ba3ca66736059657879e95e7d8cb5bfc1cc58423be8a78" dmcf-pid="yzxn5X9Ula" dmcf-ptype="general"><strong>◆ "2028년, 모든 PC가 AI PC가 된다"</strong></p> <p contents-hash="3d74aff222a0bd5abb058452bd2bc647789935a6cfcd903cf7b96dba84e793ee" dmcf-pid="WqML1Z2uhg" dmcf-ptype="general">임 부사장은 발표를 시작하며 시장조사기관 IDC의 2025년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PC 시장의 급격한 지각변동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f661d19d1bdca42f94481054a3d78d4cc283a0abcc4201f348d1dd075720ed1" dmcf-pid="YqML1Z2uTo" dmcf-ptype="general">그는 "2024년 코파일럿 플러스(Copilot+)가 공개된 이후 AI PC의 비중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2028년 이후에는 거의 모든 PC를 AI PC라고 부를 만큼, 이제 AI는 운영체제(OS)와 더불어 PC의 가장 중요한 핵심 요건이 되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636f9e5da0f3d6b3af6d94fb3c624fae6d8a979578200b6dc6f54449028a8296" dmcf-pid="GBRot5V7yL" dmcf-ptype="general">퀄컴은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해 왔다. 2024년에 이미 45 TOPS(초당 1조 번 연산) 성능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전 라인업에 장착한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발표하며 AI PC의 1세대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에이수스 역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폼팩터와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왔다.</p> <p contents-hash="defc0c92a7c0976ec9ae0c92e665899567043dc9a9a5ebb9ac7010d4956b070b" dmcf-pid="HbegF1fzyn" dmcf-ptype="general"><strong>◆ 예측형부터 에이전틱까지… "AI 진화가 압도적 하드웨어 요구해"</strong></p> <p contents-hash="1d47fab77c50b94331a195d77aef5bee7e0f0b3ea34af6be5afae543f0661b05" dmcf-pid="XKda3t4qWi" dmcf-ptype="general">임 부사장은 소비자의 눈높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25년 2월 에이수스가 발표한 '젠북 14(Zenbook 14)'는 퀄컴과 에이수스의 긴밀한 협업을 보여준 상징적 제품"이라며 "이처럼 강력하고 차별화된 기기를 경험한 소비자들은 이제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48ff693e900c8c0fa08b447c0374105e799637a616b47266094855eea311eb" dmcf-pid="Z9JN0F8BSJ" dmcf-ptype="general">특히 AI의 활용 범위가 단순 생성형을 넘어 폭발적으로 확장되면서 '컴퓨팅 파워'의 중요성이 극대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3a68c2ef6c8abaee461a56503e77a24b475b94ce87ded39517cd032f48c8442" dmcf-pid="52ijp36bWd" dmcf-ptype="general">임 부사장은 "예측형 AI(Predictive AI), 생성형 AI(Generative AI), 물리적 AI(Physical AI), 그리고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등으로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고성능 AI 연산 능력과 이를 뒷받침할 광대역 메모리 인터페이스가 AI PC 선택의 최우선 요소가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ed98c0a3ae80e048fdae81cb184ee887af69f84b077537fa0ab333cc7cd068" dmcf-pid="1VnAU0PKWe" dmcf-ptype="general"><strong>◆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시리즈… "NPU 성능 전작 대비 78%↑"</strong></p> <p contents-hash="7e24ae7fc293cc2b4e7e8f86949e9b9b08fc77088b922896b28efdb692fc02ef" dmcf-pid="tfLcupQ9vR" dmcf-ptype="general">이러한 고강도 연산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퀄컴이 작년 말 새롭게 빼든 칼이 바로 차세대 전용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Snapdragon X2 Elite)'다.</p> <p contents-hash="b5357f7c13c7abdbc85b00ac0a930bde62be44e5cdb5c0afe18e33f0620d3e6a" dmcf-pid="F4ok7Ux2l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핵심 스펙에 따르면, 새로운 스냅드래곤 X2 라인업은 3나노(nm) 공정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전력 효율을 극대화했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최대 18개의 코어로 구성되어 막강한 멀티태스킹 능력을 자랑하며, 228GB/s의 막대한 메모리 대역폭(Bandwidth)을 지원해 병목 현상 없이 대용량 AI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한다.</p> <p contents-hash="7228f00e7717fde0c6f2b98f895221526ea1729ac8c358a836c3dbb666d93c65" dmcf-pid="38gEzuMVlx"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NPU 성능이다. 전 라인업에 걸쳐 80 TOPS 기반의 강력한 NPU가 탑재되어, 전작(45 TOPS) 대비 무려 78%의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임 부사장은 "여기에 최신 커넥티비티 솔루션과 배터리 수명을 극대화하는 블록들이 하나의 SoC(시스템온칩)로 통합 설계되어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8019da05b4288436e0ad4ceb4494fe6ba8fa3058a2a36f563467b5de3d5a42" dmcf-pid="06aDq7Rfh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임준우 부사장은 "퀄컴과 에이수스는 새로운 AI PC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소비자에게 더욱 완성된 A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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