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무료로 고쳐드립니다”…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16일 개장 작성일 03-10 1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br>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1일 50명 선착순 혜택<br>전문 정비사·은퇴 경륜선수 참여…부품 교체도 무료</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594_001_20260310110013929.jpg" alt="" /></span></td></tr><tr><td>시민들이 자전거 수리를 위해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에 모여 있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시민들의 자전거 안전을 책임질 무료 정비 서비스가 다시 문을 연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br><br>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이어온 경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약 1만40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br><br>센터는 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서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하루 선착순 50명에게 번호표를 배부해 순서대로 자전거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비에는 전문 기술자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자전거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한다.<br><br>또한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총 9종의 부품 교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4~7월과 9~10월에는 일부 일정에 ‘찾아가는 무상수리센터’가 운영되며, 9월 넷째 주는 추석 연휴로 운영되지 않는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무상 수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16년 만에 동계패럴림픽 메달 눈앞 03-10 다음 김연경,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 수상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