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10만 돌파 코앞…톱스타 없이 이뤄낸 성과 작성일 03-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wnLiOc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e0ee08eb5bfe5184d7fcc8011554268d9183742a5d8524dc23e2fe6395f95" dmcf-pid="34OaNglw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신 부르는 앱: 영'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05633078iaum.jpg" data-org-width="1400" dmcf-mid="1FKtF1fz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05633078ia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신 부르는 앱: 영'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7ba674a3a18638a2984d020ad1b097eedfa3ff707b437793db7ddae953860b" dmcf-pid="08INjaSr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감독 형슬우 외)이 누적 관객 수 9만 5000명을 넘기고 1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2303a48131434608a832b76a26943ecb3f4db1d2d86e5278f4bc7cafd4950dc" dmcf-pid="p6CjANvmXz"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관객수 9만5000 명을 달성했다. 개봉 후 20일 만의 쾌거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올해 개봉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6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15위까지 올라설 전망이다. CGV 단독 개봉작으로서 이례적인 흥행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4dfbd9689cfa0ab7890e2d31a857e73b7c1a407e00c719b41197ff138a1a6" dmcf-pid="UPhAcjTs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신 부르는 앱: 영' 무대인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05635116phst.jpg" data-org-width="1400" dmcf-mid="tExBbqd8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05635116ph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신 부르는 앱: 영' 무대인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4ddf7b75e62c3ff01b60f69354861227621b8c1a5e1884e67b5283b8253c7e" dmcf-pid="uQlckAyOXu"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의 장기 흥행 비결은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이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배우나 대형 스타는 없지만,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명품 조연진과 신선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유튜버들의 앙상블이 시너지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fc7f55f2d9f25358efbe0c1746de395bf009cb93094e83b307954655459ca97e" dmcf-pid="7xSkEcWI5U" dmcf-ptype="general">김희정, 양조아, 아누팜, 박서지 등 신스틸러들은 각자의 에피소드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여기에 스케치 코미디 유튜브 채널 '띱'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김규남 등은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를 완전히 지워버리는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d5db49fb70a3f940ca23039f2e063da14798f4721c933a2dab4121afd1c2fa9" dmcf-pid="zMvEDkYCYp"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의 이와 같은 흥행은 쟁쟁한 대작 사이에서 이뤄낸 성과다. 제작사 하트피플 측은 "관객분들이 편견 없이 오직 영화의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화답해 주신 결과"라며 "속이 꽉 찬 콘텐츠의 힘을 증명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10만 돌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fd6ee33d0f68451e0ef7c50b58fba0d64114afab6c31d79ffcb2d3cab50d29" dmcf-pid="qRTDwEGhG0"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 측은 티켓 프로모션과 화이트데이 귀신앱 데이트 이벤트 등 관객 친화적인 이벤트를 이어가며 흥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22328f3415c25bbcdfc6381cc8fe18929138c39ec5f31b94f6624bfcbe0c74" dmcf-pid="BeywrDHlX3" dmcf-ptype="general">한편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bdWrmwXSHF"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박진영 등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3-10 다음 마침내 제대로 복원한 조상님 얼굴…오스트랄로피테쿠스 ‘리틀 풋’ 두개골 복원 성공 [핵잼 사이언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