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라운드 MVP 작성일 03-10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0/0001339020_001_2026031010500908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양의 공격수 마테우스</strong></span></div> <br> '후반전 멀티골'로 FC안양의 이번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첫 승을 이끈 마테우스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br> <br> 마테우스는 그제(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K리그1 2라운드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1대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려 멀티골을 완성하며 2대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안양은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팀에 올랐고,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안양-제주전이 선정됐습니다.<br> <br>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11은 홍윤상(김천), 모따(전북), 마테우스(안양·이상 FW), 토마스, 김정현(이상 안양), 최경록, 신창무(이상 광주), 이정택(김천), 권경원(안양), 패트릭(부천·이상 DF), 김경민(광주·GK)이 뽑혔습니다.<br> <br> K리그2 2라운드 MVP에는 멀티골을 기록한 대구FC의 골잡이 에드가가 선정됐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중국 여자축구, 아시안컵서 북한 꺾고 8강 진출 03-10 다음 호주 경기장에 울려 퍼진 "조선 승리", 그 뒤에 담긴 것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