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최종회 직전 자체 최고 시청률, 그 마지막은?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종회 앞두고 4.4%, 최고 시청률 경신<br>궁지에 몰린 L&J, 결말에 시선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uMP8jJ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d0d3f6fbc347b078697de5b5dbd60386cf0664d7a64a763d3dc20d1db284e" dmcf-pid="Fo7RQ6Ai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04702754ytga.png" data-org-width="1200" dmcf-mid="1SdmDkYC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04702754ytg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5514c4acb197b3e7043a7993705158c638b198406a15df513f8e6e76b0aaee" dmcf-pid="3lerEcWI0C" dmcf-ptype="general">‘아너’가 최종회를 앞두고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fcb342006b798374b1596ec12f858db1e2694af4a24386946fae341526449811" dmcf-pid="0SdmDkYC0I"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11회는 백태주(연우진)가 비틀린 정의 실현을 위해 강신재(정은채)의 목숨까지 위협하며 폭주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이에 시청률 역시 치솟아 전국 4.4%(닐슨코리아 제공)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c34b6d6c3db1d33ebfe0aaca9f31857f82a9dc70c8116733e5f1c6e9c4f64eb3" dmcf-pid="pvJswEGhpO" dmcf-ptype="general">지난달 2일 첫 방송된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맞서는 윤라영(이나영), 강신재, 황현진(이청아)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이 진실을 추적해가며 맞닥뜨리는 위기들과 드러나는 반전들이 쫄깃한 매력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c03cd94fc72e157603b5042483cf579f8fd5f1deee203e239b8e2ae6ad8545a5" dmcf-pid="UTiOrDHl3s" dmcf-ptype="general">특히 세 인물이 똘똘 뭉쳐 어떤 위협에도 당당히 맞서는 강단을 보여주는 모습은 통쾌한 사이다를, 한편으로는 약자로서 겪은 각자의 아픔과 또 이를 극복해가는 감정적 변화를 그려내 공감을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cb36354649c1940f26314664adcca2070c902617105c1a819cd0a4948c05f36" dmcf-pid="uynImwXS7m" dmcf-ptype="general">이에 3.1%로 시작한 시청률은 극의 절반을 지난 7회에서 4.3%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4%대 시청률을 이어온 가운데, 최종회를 앞두고 전개가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a352badc3d6dcc7f5de489ce8dcb3263f08c30447c221da4ff22b709663a5fa" dmcf-pid="7WLCsrZvur" dmcf-ptype="general">‘아너’는 이나영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며 첫회 시청률이 ENA 드라마 역대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달성했던 가운데, 최종회 직전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면서 용두사미 흥행이 아님을 보여줬다. 이제 남은 한 회에서 한 계단 더 오른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시선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5e2d79608bb55b687038d58ded362cf189b08159499d818040b78781e3ab450" dmcf-pid="zYohOm5TFw"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건의 매듭이 풀리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잃지 않고 결국 세 주인공이 평화를 이룰지가 관건이다. 강신재, 그리고 L&J 법률사무소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백태주가 최종 빌런으로 떠올랐고, 윤라영과 황현진은 강신재의 목숨을 담보로 백태주와 승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연 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백태주를 저지하고 시청자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할지 마지막 회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qGglIs1yUD"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한 전 배우자 사생활 관찰이라니…‘재혼’ 김구라도 “설정 너무 세지 않나”(‘X의 사생활’) 03-10 다음 네이버·카카오톡, 전자증명서 발급⋯'AI 국민비서' 출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