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개업 첫날부터 귀신 본다…부캐 퍼레이드 예고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14RxEomj"> <p contents-hash="2f85294f46e4320bd5f3124cc329d4ca5b969655178fcf2c498a1423d3154b32" dmcf-pid="7jt8eMDgE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앞에 ‘귀신 의뢰인’ 허성태가 등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05370372b5748bc975467abbb00be868c078f4ec3d06c20d027b5c385708d" dmcf-pid="zAF6dRwa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404119lcrh.jpg" data-org-width="670" dmcf-mid="UiYb8fae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404119lc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8964886630a9a85446df2556b48d6364ed6fd6c27ce644cff810e2ce4d4bb1" dmcf-pid="qc3PJerNmg" dmcf-ptype="general">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신이랑)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법정물의 통쾌함에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한 색다른 장르로, SBS 사이다 법정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02eaafb69dae00ab9bcbe9580e63817284d99bbd82cc2f2f732e977997c9c69" dmcf-pid="Bk0Qidmjso"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주인공 신이랑(유연석)이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끝에,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시작된다. 이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 과거 무당집이었던 곳에서 변호사로서 첫 발을 뗀 그에게 망자들이 보이더니, 급기야 첫 번째 귀신 의뢰인까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907a76207e88cc5a2896f61e0ee5111d39c7d5aec4064a16a74863ce55b48d3" dmcf-pid="bEpxnJsADL" dmcf-ptype="general">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풍(허성태)다. 아직 신이랑에게 어떤 의뢰를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는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가 운영하는 정육식당까지 찾아와 말을 걸고, 급기야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러 간 성당까지 쫓아온다. 어디를 가도 벗어날 수 없는 ‘귀신 의뢰인’의 집요함에 신이랑은 결국 의뢰를 받아들이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736ccef1ed7fb8c6f7124588b620290109ee7331c87f77069ebd452d6beb216" dmcf-pid="KLH9P8jJDn"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변론 준비에 돌입한 신이랑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잠입 조사까지 감행하며, 첫 번째 ‘한풀이 변호’가 시작된 것.</p> <p contents-hash="75c70587b0adef829a290361c42ad8911cfe0dbac52cbede15b5d121cf1cc42f" dmcf-pid="9oX2Q6Aiwi"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에도 이강풍이 등장,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강풍이 신이랑에게 빙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이랑의 기묘한 첫 사건이 어떤 신들린 재미와 통쾌한 한풀이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솟아나는 동시에, 여기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 역시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16a6fab5e8b9114856cb83ae1ce983c8f18029ac13cda823cc31174aeda4389" dmcf-pid="2gZVxPcns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강풍 사건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다. 신이랑이 망자들의 사건을 맡게 되는 이유와 사건 해결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148b94199cdcb302df98850e886f0d87218a6dc721acf757e8dff4d83704f5" dmcf-pid="Va5fMQkLDd"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과 허성태가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사건 전개가 첫 회부터 신들린 속도로 펼쳐지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3일 남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e4cdc066289251c482913e0f146e9c87c817fb34644f16a1d575e30c0f8dca" dmcf-pid="fN14RxEore"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4jt8eMDgwR"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여제 김연경, IOC ‘GEDI Champions Awards’ 아시아 지역상 수상 03-10 다음 현주엽 子, 아빠 향해 절규 "진짜 배신감 들고 화나" (아빠하고 나하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