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 배우자 지켜보는 방송이라니…'X의 사생활' 김구라도 "너무 세"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일 오후 10시 첫 방송<br>장윤정 "'X 사생활', 너무 놀랐다"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CKKBJ6DY"> <p contents-hash="a0ae82b71dfa1a3f44ca8f5637754e0d1eba56ddfe10b93ab8ae1d91c25edc34" dmcf-pid="9Uh99biPD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 연인이 함께 출연하는 연애 예능, 이혼 위기의 부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 등 리얼리티가 쏟아지는 현 방송가에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예능이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f9fb23204ea7b23f2f4a2dab22cf87c5419e9e72d7f449ce9cebe12af301d" dmcf-pid="2ul22KnQ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607287vbhn.jpg" data-org-width="670" dmcf-mid="Yph99biP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607287vb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c89affc160093782154bfc22536fe081c587c3d80e5b298c651b466d7a07d5" dmcf-pid="V7SVV9LxmT" dmcf-ptype="general">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더 멀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라보며 남아 있는 감정의 결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div> <p contents-hash="4f9e07da2f71e1114e6f7ffb42ebde7d7bb829c003af3684795346308dae2a71" dmcf-pid="fzvff2oMI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2차 티저와 함께 촬영 현장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026b97f390fb88df4d7ceb9ab0b4414fc4e890be6b5c77a88567a8ba0b52dd8" dmcf-pid="4qT44VgRE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MC 김구라와 장윤정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윤정은 프로그램 제목을 연상시키듯 두 손으로 ‘X’ 모양을 만들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구라와 장윤정을 비롯해 패널로 합류한 천록담, 정경미까지 함께 등장했다. 네 사람은 모두 손으로 ‘X’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프로그램의 상징적인 콘셉트를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8bd52054bac6bdafadb178a73faa73145d222fdaa22d5cc4b646802f3f598" dmcf-pid="8lLHHYB3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608530gybt.jpg" data-org-width="670" dmcf-mid="bgDUU0PK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103608530gy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b05212402ef1f53dc2c3640980c4ba15059526b7bb626782915d64f37cf013" dmcf-pid="6SoXXGb0Ih" dmcf-ptype="general"> 공개된 2차 티저에서 장윤정은 “처음에 ‘X의 사생활’이라는 단어가 좀 그렇더라”라고 솔직한 첫인상을 전한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 집에서도 걱정이 많다. 헤어진 사람의 사생활을 보고, 또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것까지 본다니까”라며 프로그램 설정의 강도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327c3785e78494da613dec826f4e11fa97f83f2bdf2ba09002767b9b37ba991" dmcf-pid="PvgZZHKprC"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너무 놀랐다”라고 말하고, 김구라도 “설정이 너무 세지 않나?”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2fba583b5c270aecf98513da332016088a3d226ba9658a79def3ba14e0acde2" dmcf-pid="QTa55X9UwI"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혼한 X의 사생활을 지켜본다면?”이라는 질문과 함께 과거의 달콤했던 순간과 이혼 이후의 현실이 교차 편집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X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장면과 이를 바라보는 전 배우자의 복잡한 감정이 스쳐 지나가며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관계의 민낯을 들여다볼 것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293901cd6fb93f2c1071e577dbf0d0d13e79c6e5d1641b4ff099b427ac5805f" dmcf-pid="xyN11Z2uOO" dmcf-ptype="general">‘X의 사생활’은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뜨거운 관심 속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본 방송에서 어떤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yx0LLiOcOs"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표절 의혹에 제작사 “역사적 사실 기반 창작물...주장 사실과 달라” [전문] 03-10 다음 "월 1500만원 알바"에 속아 마약 운반…3년 수감 뒤 눈물의 참회 [물어보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