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딛고 반전 이룬 박나래…'운명전쟁49' 흥행에 디즈니+ 웃었다[MD이슈]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간활성이용자수(MAU) 407만 명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fpp36b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2b0e2b4cc3fca3d5765f9e7dc9dbde7c67742718355cf21f29b01ccdec0d3" dmcf-pid="5p4UU0PK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운명전쟁49./마이데일리DB,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03640619ekvn.jpg" data-org-width="640" dmcf-mid="XnrLLiOc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03640619ek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운명전쟁49./마이데일리DB,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d6aedff629b0da53d587e7d78a7746a69bb1d531622ee47c3316246240fa3" dmcf-pid="1U8uupQ9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플러스가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의 흥행에 힘입어 OTT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가운데 출연진 박나래의 활약상이 재조명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e367bcd9076ca9a86dc0ef3aad6afb934069810d6186eec0fd1566fd8637914" dmcf-pid="tu677Ux2ro" dmcf-ptype="general">8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월 디즈니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약 407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257만 명) 대비 58.3% 급증했다. 이는 역대 최고 흥행작 ‘무빙’이 공개됐던 2023년 하반기 이후 처음으로 400만 명 선을 돌파한 수치다. 이러한 상승세는 지난달부터 순차 공개된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d88dc5bd14c40d3018c958e6debbfdaddaf1114b01663b21c3ae76635c6128f" dmcf-pid="F7PzzuMVmL"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무속인, 관상가, 명리학자 등 49인의 술사가 출연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오컬트 서바이벌 예능이다. 당초 박나래는 전 매니저와의 갈등 및 불법 시술 의혹 등 개인적인 논란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거센 편집 요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미 촬영이 완료된 점을 고려해 방송을 강행했다.</p> <p contents-hash="58f648fe79741f15d1c5e6484ad344a15a626a97b5d6627cffb67cf6f3d88c7b" dmcf-pid="3zQqq7Rfsn" dmcf-ptype="general">평소 점술과 사주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박나래는 출연자들의 해석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소름 끼친다”, “대박이다” 같은 생생한 리액션과 더불어 패널 토론을 주도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f5394421814ebd397df0ba824ce54beae732a6203c784023471aac9f5ffb837" dmcf-pid="0qxBBze4Ii" dmcf-ptype="general">그의 공감 능력도 빛을 발했다. 박나래는 2022년 아내와 사별한 밴드 ‘부활’의 보컬 김재희의 사연을 접하고, “어떡해, 얼마나 억울해”라며 연신 눈물을 닦아내는 등 진심 어린 감정 이입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리액션 덕분에 보는 재미가 있다”, “운명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몰입할 수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832e30845dea10372afe492184b27dd348ad145bfac8f7b1ed545c98bfbffde" dmcf-pid="pKe99biPwJ"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씨와 치열한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A씨는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했으며, 박나래 측 역시 A씨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한 대응을 시사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과의 동침"…MS, M365에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도입 03-10 다음 위하준X박민영 어두운 수장고 안 초밀착 대치, 도파민 폭발(세이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