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국가대표 선발전 시작…36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 작성일 03-10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0/0001339014_001_202603101035112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열릴 김천실내수영장</strong></span></div> <br> 36년 만의 아시안게임(AG) 메달 획득에 도전할 한국 남자 수구 대표팀을 꾸리기 위한 선발대회가 오늘(10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립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이번 2026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에는 올해 수구 등록 선수 297명 중 센터포워드 9명, 드라이버 21명, 골키퍼 7명을 포함한 총 37명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br> <br> 포지션별로 구분해 진행할 이번 선발전은 각 선수의 센터 슛 방어 능력, 원거리 패스의 정확성, 위치 선정 및 수비 소통 능력 등 크게 10가지 평가 요소를 바탕으로 골키퍼 2명, 센터포워드 2명, 드라이버 10명을 합쳐 최대 14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br> <br> 이번 대회를 통해 구성될 대표팀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990년 베이징 대회 동메달 이후 36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br> <br> 한국 수구는 2021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열린 8개 참가국 중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올해 아시안게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이란, 카자흐스탄,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우즈베키스탄, 인도까지 10개국이 출전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온라인 스타트 승부의 열쇠는?…모터·피트 반응·체중이 가른다 03-10 다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4강 진출…16년 만 메달 도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