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200만 돌파 앞두고 표절 의혹? 제작사 “사실 무근, 단호히 대응”[공식]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kj7Ux2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b692e73db1b856bd49af82f741365838e9f1302e38cd5a1cd5d0fea0126e7" dmcf-pid="zzEAzuMV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4075kx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Dcq7Rf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4075kx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qDcq7Rf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c09c0fbd8c8dbd2627d1493872bf566c43bee5f05a94df5b5d298a72e6411aa" dmcf-pid="BBwkBze4ym" dmcf-ptype="general">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난데없는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제작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8cee1175278557f63ed1e731894accd3caa63e6d29b488c78354b24de2773f3" dmcf-pid="bbrEbqd8Tr"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는 3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이날 제기된 표절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f3b8c56c6b823d12251a03b1af136f31b25b6a90454f241a32fcc8bd92969e16" dmcf-pid="KKmDKBJ6Ww" dmcf-ptype="general">이어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 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고, 기획 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8169e23d2fea8afafe6bcadd64255f5196fa6b85273c85e547e4cb0c91e843" dmcf-pid="9RYTRxEol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6ff67c451890058ac0455cbf327b1b747bc2b22c6ec4741c946b2261e857f06" dmcf-pid="2eGyeMDgTE" dmcf-ptype="general">이날 MBN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숨진 연극배우 엄 모 씨의 유족은 고인이 생전 '엄흥도'라는 이름의 드라마 시나리오를 썼으며, 이것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상당 부분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엄 모 씨는 영화에서 유해진이 연기한 엄흥도의 31대손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821a7c9cdc9ec19c5c5fdbcd8a384a0d26d02c4dce5310b9c6c144925db59459" dmcf-pid="VdHWdRwayk"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해당 시나리오를 방송사 공모전에도 출품한 적이 있다며, 이에 제작사 측에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fJXYJerNv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iZGidmj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소암→3개월 시한부→수술 후 불임'…양희은 "한편으로 자유스러워" ('남겨서') 03-10 다음 주현영 악역 후유증 고백 “죽었으면 좋겠단 욕으로 도배, 타격 有”(주연은 주현영)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