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악역 후유증 고백 “죽었으면 좋겠단 욕으로 도배, 타격 有”(주연은 주현영)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YyeMDg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577edc57c7368404480345e0e19b526396bfa74757fd3566248618e17de9a" dmcf-pid="xNGWdRwa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주연은 주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7355unuj.jpg" data-org-width="640" dmcf-mid="6CANupQ9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7355un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주연은 주현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0cb7cf3f4d95608ef4e874831ace6a93d5ffa5b044759b313d0a5741ebcf8" dmcf-pid="y0eMHYB3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주연은 주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7547uynt.jpg" data-org-width="640" dmcf-mid="P6Lit5V7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01607547uy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주연은 주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WpdRXGb0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62d32092ea2e7647e8fa3c71ef08cdfe4ce6049f056779e584a5a531fcb57be" dmcf-pid="YUJeZHKpCi"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악역 후유증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f6b69d05685c1347cf0494793f00e79c6b4a9144e4274287c9531add1012e4" dmcf-pid="Guid5X9UTJ" dmcf-ptype="general">3월 8일 배우 주현영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취했어요? 주현영 : 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b32943b66978e7d7ba33a92840781448af50a60f6f51f1ba7af14c964721239" dmcf-pid="H7nJ1Z2uvd"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첫 촬영을 마치고 훠궈 회식을 갖는 주현영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2d46efa959ea0cd7fb3e04ca0342743649f723f90a7e863b5ff3db4e919f438" dmcf-pid="Xbao0F8Bve" dmcf-ptype="general">첫 촬영을 무사히 마친 주현영은 "'SNL' 할 때 내 모습을 많이 사랑해 주셨던 이유가 활어회처럼 막 날뛰는 모습인 것 같다"며 "그런 모습들을 유튜브에서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fa4fd0e70515c74ce1846196718553e3008903e824d7d8170346e58890d16a1" dmcf-pid="ZKNgp36bCR" dmcf-ptype="general">술을 한 잔 걸친 주현영은 본격적으로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상형을 묻자 "이상형이라는 건 고정이 되는 게 또 아닌 것 같다. 다른 방송에서 몇 번 얘기를 하긴 했는데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달라진다. 근데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다"며 "배우가 아니더라도 업계 사람을 만나고 싶다. 왜냐하면 그게 진짜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업계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만나봤을 때 나의 어떤 연기적인 고민들과 이런 것들에 대한 심층적인 대화에 한계가 있더라. 나중에 누구랑 결혼할까 궁금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442d4e777be00bf748c86b40fe98a1fd5c5da52e5a2385b6944d88a76740fc5" dmcf-pid="59jaU0PKhM" dmcf-ptype="general">'평생 주연인데 중박', '평생 조연인데 대박' 중엔 '평생 조연인데 대박'을 선택했다. 주현영은 "너무 쉽다. 왜냐하면 재밌는 걸 하고 싶다. 믿고 보는 조연일 수도 있다. 그런 캐릭터들 중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캐릭터들이 많다. 그런 선배님들이 계시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난 한쪽으로 기울여져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afa7828203d94f7dba9a579ebf86e2f8cd14fabf925c1ab68a1c70ed83323d3" dmcf-pid="12ANupQ9vx" dmcf-ptype="general">또 현영은 '평생 악역이라 욕먹기'와 '바보 역만 해서 무시받기' 중엔 깊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현영은 "'야 너 그렇게 살지마!' 식당 가면 나가라 그러고. '너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하면서 등짝도 때린다"며 '바보 역만 해서 무시받기'를 꼽았다. 주현영은 "왜냐하면 바보면 평생 무시당하지만 누군가는 날 막 챙겨줄 거 아니냐. ‘착한 여자 부세미’를 찍기 전이었으면 악역이라 했을텐데 ‘착한 여자 부세미’ 때 나쁜 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닌 역이었다. 주인공한테 해가 되는 아이라고 나와있을 땐 나에 대한 욕이 도배가 됐다. '주현영 죽어라' '그냥 뒤졌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그걸 보는데 정서적으로 나도 모르게 타격이 약간 있더라. 다음 날, 다다음 날까지도 라디오 가는데 돌멩이가 하나 있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 그때 처음으로 느껴봐서 연기라 해도 평생 욕먹으면 안되겠다. 아무리 역할로서라도 사람으로서 받는 타격이 있더라. 어쨌든 내가 연기를 잘했나보다는 생각과 별개로 마음에 오는 직격타가 있으니까 확실히 무시가 안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님이 되게 의도하신 바이긴 했다. 알쏭달쏭한, 답답하고 미묘하고 짜증나는 걸 한 시간 끌고 가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tVcj7Ux2l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fkAzuMV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200만 돌파 앞두고 표절 의혹? 제작사 “사실 무근, 단호히 대응”[공식] 03-10 다음 구교환, 처절한 질주 시작…'모자무싸' 4월 18일 첫 방송 확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